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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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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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별을 보고 하늘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나니 참으로 어리석구나...
반짝이는 별을보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나니 참으로 가련하구나...
휘영청 달 밝은 밤에... 방아찢는 토끼모습 어데가고 기울어지는 달빛아래 개짖는 소리만 요란하구나....
동녘하늘 끝 자락에 학살자의 피 말리며 눈부시게 떠오르는 5월 여명
동녘 땅 끝 자락에는 저물어가는 해 그림자 부여잡고 한탄으로 가슴 찢는 가련할손 할배 손주 참으로 처연하구나....
아... 파헤쳐진 심장에서 피어둠을 살라 먹은 학살자의 낮 거죽은 윤기어린 개기름에 삐까번쩍 눈부시구나...
별이 뜨고 지고 달 마저 떳다 기울임에 꽃도, 새도, 사람도 순응 하는데
오메불망 우리할배 오메불망 어전에다 참회어린 獻詩대신 군화발의 향수담은 가슴찢겨 사무치는 송시(頌詩)로서 보답하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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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20 | 히야~!!! | 2006-05-13 | 최희정 |
| 99419 | 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께~!!!|1| | 2006-05-13 | 최희정 |
| 99417 | 그들 할배...|22| | 2006-05-13 | 신성구 |
| 99415 | [음악감상]오프라 하노이(Ofra Harnoy)/첼로연주<펌>|4| | 2006-05-13 | 신희상 |
| 99414 | [음악감상] 우리가락...<펌>|5| | 2006-05-13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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