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어졌습니다
겨울이니 당연히 추워야 하지요
방안 설정 온도를 23도로 조정 했지요
내복도 바지도 두꺼운 것으로 그리고 폭신한 오리털 잠바를 입었지요
목도리를 두르고 마스크를 하고 지하철을 타러 나가지요
또 어떤이는 가벼운 양복 차림에 집앞에 서있는 자가용안으로 들어가지요
건물 지하에 차를 주차하고 건물안으로 들어가지요
거리에는 가난한 이를 돕기위해 종을 치며 모금을 하지요
성탄때에는 늘 있는 일이지요
또 어떤이는 추럭을 몰고가 집집마다 물건을 갖다주는 택배일을 하지요
또 어떤 젊은 이들은 오투바이를 몰면서 음식 배달을 하지요
이렇게 우리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지요
왜 이런 활동울 해야만 할까요
뻔한 일인데도 권태증을 발동 할때도 있지요
요즘 가끔씩 지하 길바닥에 종이 박스를 깔고 때가 잔득 낀 옷을 껴입고
누워 있는 이 볼수있지요
장사를하다 쫄땅 망해서 집도 절도 없고 가족들 보기 민망해서 노숙
생활을 한다는 얘기도 있고, 남의 간섭 받지 않고 살수있어 노숙 생활이
세상 편하다고도 하구요
대개 씻질 않아서 냄새가 지독하지요
옆을 지나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요상해 지지요
사람은 문명이 발달해서 당해낼 생물체는 없는듯 싶습니다
사람과비숫한 원숭이도 진전 없이 예나 지금이나 생긴대로 살고있지요
그러나 사람은 갈수록 변화를 거듭하지요
일상에 필요한 쌀이나 밀을 재배해서 양식으로하고 소나 돼지를 길러
담백질을 섭취하지요
사과나 배같은 과일도 재배해서 먹고 싶을때 먹고 살고 있지요
사람에게 해가되는 생물체는 죽여 없애지요
사람인 우리는 좀더 편하게 그리고 부귀를 누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줄기차게 해 나가지요
부귀를 누리기 위해선 항상 다른 사람보다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요
비상한 수단을 써서 돈을 벌지요
경쟁을 해서 이겨내야 만 돈을 남보다 더 벌 수있지요
무리수를 두면 옳바르지 않은 방법이 등장하지요
비리가 발생하지요
지구 곳곳 어딜 가든 비리는 있지요
아끼면서 알뜰하게 사는 사람이 더 많지요
결국 부유하게 사는 사람보다 좀 부족하게 사는 사람이 훨씬 많지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살고 싶지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돈을 많이벌고 싶지요
그러나 돈을 버는데 성공하는 사람은 대개 8%정도가 아닐까?
아니 10%정도 일까 ?
아마도 8~10% 정도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보통 사람들, 지하철을 이용해서 직장엘 출퇴근하고 하기 휴가때 매월
조금씩 모아 여행비로 하지요
자녀를 키우는데 검소하지요
늘 최저임금에서 맴돌지요
그 흔한 승용차도 사지 않거나 배기량이 적은 승용차를 사지요
부유한 이들, 크고 최고급의 집에서, 승용차도 국산으로 최고급을, 아니면
외제 수억되는 승용차를 사지요
내차 그리고 아내 전용차 그리고 여유분 등으로 여러대를 사지요
아무때고 10~20여일씩 해외 여행을 떠나지요
제일 맛이 있는 식당을 찾아 외식을 자주 하지요
자녀들 학원에 보내는 것도 못 마땅에서 가정 교사를 택하지요
이렇게 보통 사람과 그 차이가 대단하지요
그러나 잘사는 이나 못사는 이나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요
꼭 부유하게 산다고 해서 행복한건 아니고 좀 없이 산다고 해서 불행
한것은 아니지요
사람은 결국 팔자를 타고난다고 하는 이 있지요
그럼 어떻고 저럼 어떻고, 그저 최대한 노력해서 얻어진 만큼 살아
가는것이 우리의 삶인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