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
(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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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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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2-28 ㅣ No.96695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저 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옵소서

한해를 보내며 후회가 더 많이 있을 테지만 
우리는 다가올 시간이 희망으로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 안부를 띄우는 기도를 하게 하옵시고
욕심을 채우려 발버둥쳤던 지나온 시간을 

반성하며 잘못을 아는 시간이 너무 늦어 
아픔이지만 아직 늦지 않았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우리 가슴마다 
웃음 가득하게 하시고 허황된 꿈을 접어 
겸허한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맑은 눈을 가지고 새해에 세운 계획을 
헛되게 보내지 않게 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모두가 원하는 그런 복을 가슴마다
가득 차게 하시고 빛나는 눈으로 
밝은 세상으로 걷게 하옵소서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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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 Celine Dion(셀린 디온) ♬ 

오 거룩한 밤 별빛이 찬란한데 거룩하신 우리 주 나셨네 
오랫동안 죄악에 얽메여서 헤매던 죄인 위해 오셨네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고 영광의 아침 동이 터온다 
경배하라 천사의 기쁜 소리 

오 거룩한 밤 구세주가 나신 밤 
오 거룩한 밤 거룩 거룩한 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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