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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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온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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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1-03 ㅣ No.96724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온순하게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온순하게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도록 하게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들게합니다.

그러나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기도솎에서 성숙해집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다른 할 일들을 계획하게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최고의 사업가로 꿈꾸게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냅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한걸음 한걸음 나를 조심스럽게 합니다.

그러나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첫 걸음입니다.
그래서 한해를 보내는 마음은 
언제나 나를 더욱 숙연하게 만들어 냅니다.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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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실려 - 원곡 하남석 / (핸디맨) ♬ 

하늘을 나는 새들
푸른 저 하늘 위에서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날아서
희망을 찾아 가네
바람 따라 떠나리 저 먼곳에
고향 떠난 철새 처럼
그리워 못잊어 떠나면
사랑 하는 내님 날 반기리
바람 따라 떠나리 저 먼곳에
고향 떠난 철새 처럼
그리워 못잊어 떠나면
사랑 하는 내님 날 반기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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