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해 2020년이 밝았습니다
갈수록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니 우리의 생활도 복잡스럽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온난화에 의해 우리 생활 온도가 많이 상승됐고 이에따라 열대성 식물로
바뀌고 있으며 3면이 바다여서 좋은 생선들이 많이 잡혔는데 조상때부터
즐겨 먹어왔던 오징어라든지 명태, 조기,홍어 등이 자취를 감추려 하지요
경제가 왕성했던 유럽 국가들이 주춤합니다
중국과 우리나라 그리고 일본, 월남 등이 상품등을 내다 팔아 가난에서
벗어나고 선진국 대열을 꿈꾸고 있지요
유럽쪽의 수출 물량을 우리 아시아쪽에서 할당함으로써 선진국 대열에서
부강횄던 프랑스, 영국 ,미국 등에서 수출하는 양이 줄어둘고 있지요
물건 팔아 벌어 들여오는 돈이 적어지니 최고로 좋았던 선진국들의
복지가 주춤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살이가 평탄하지 못하고 늘 굴곡이 있듯이 국가들의 형평도
이렇게 변화하고 있지요
우리나라도 경제 성장율이 부진스럽지요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서 탈퇴할지 걱정이 됩니다
경제가 후퇴돼서 일자리나 임금 수준이 낮아지면 살림살이가 어려워
지지요
내분과 6.25 남북 전쟁으로 우리의 생활은 궁핍스러웠었지요
지금 냉장고에서 먹을것 오래돼서 버리는 시대입니다
먹을것 버리면 죄가 된다는 옛말이 생각 남니다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못살았으면 이런 말이 우리 생활속에
얼룩졌을까요 ?
아무튼 먹을것은 귀한것 이지요
경제가 부를 이루지 못하면 국가 재정이나 우리 살림 살이가 비참해
지지요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좀더 나아지려면 상품 발명이나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하고, 특히 자유경쟁에 열을 올려야 하지요
그동안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결과 큰 기업체에는 연구소를 갖추고
있지요
10여층이 넘는 건물속에서 많은 연구원들이 있지요
개발이나 발명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아니고 장시간을 요하지요
그 기간동안 유지비가 있어야 하지요
유지비가 없으면 그 큰 놈의 연구실들을 모두 페쇄해야하지요
생각만 해도 끔찍스런 일이지요
꼭 돈이 있어야만 행복한건 아니라고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
가족중 아픈 사람을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에도 가지못한다면 무척 불행
스런일이 아닐까요
번 돈이 너무 많아서 해외 여행을 안방 드나들듯 하고, 호화판
주택에서 가정부 두고 경비두고, 외제 승용차를 서너대 이상을
굴리고 산다면 이 또한 문제가 되는 일이 아닐까요
지구상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굴곡있는 삶을 유지하고 있지요
가난하게 살아봐야 돈맛을 알게되는 걸까
공정하게 그리고 옳바른 생각을 하고 사는 우리가 될때 국가가 부강해
지고, 우리의 가정에도 화목이 자리잡게 되겠지요
그래도 다행히 옳바르게 사는 이가 주변에 많습니다
서로가 희망을 갖고 오손도손 서로 나누며 사는 우리가 다행이 많아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