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스 트롯 그리고 보이스 퀸에서 가요 경합을 이루면서 우리
한민족의 어려웠던 시대에 유행했던 대중 가요가 자취를 감추나
싶었는데 강력한 힘으로 다시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천하다고 멸시를 받던 노래였지요
산에 오르다보면 또는 공원을 오가다 보면 노인의 주머니 속에서
흘러나오는 옛 가요를 목격하곤 했지요
특히 젊은 층에서는 우리의 대중가요가 매력을 잃었지요
K팝이 전세계에 널리 이미 알려져 있지요
싸이가 빌보드 차트에 올리더니 방탄소년단이 뒤를 이었고 전세계 유명
공연장에서 공연하여 대단한 인기를 얻었지요
못살던 시대에 슬픈 가요가 탄생하면서 삶속에 도움을 줬지요
주로 슬픈 배경을 안고 만들어졌기에 생활수준이 좋아진 요즘은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요
아마도 80년 이후로 우리의 생활 수준이 막 좋아질무렵에 맞는 가요가
나오기도 했지요
며칠전에는 미스가 아니고 미스터 트롯 가요 경합 푸로가 TV에서 방영
됐지요
가수들이 불러온 가요를 부르며 경합하는 모습은 또한 일폼이지요
사람마다 다른 음색이 트롯의 묘미를 살리고 귀가 생기를 얻어 즐거움을
만끽 했답니다
우리 한국인의 타고난 묘미가 타국사람들과 차이가 많습니다
결국 똑똑한 시람이 많은 민족이라고 자부해 봤답니다
특별한 기능을 타고났다고 자믓 여겼답니다
똑똑한 이 너무 많아서 허고한날 국회에서 정치판에서 경쟁 하나봅니다
사사건건 여당이 하는 일에 꼬투리를 잡는것 같지만 그 내면에는 이유가
있지요
그 옛날 우리는 잘살기위해서 정치권과 우리는 한마음이 됐었지요
하루 세끼를 불편없이 먹기위해서 시간 외 근무 또는 심야 근무를 해서
상품을 생산해 냈지요
어렵살이 수출액이 점차 늘어났지요
저품질 수준에 생산된 상품은 적은 이익을 추구하며 해외에 내다
팔았지요
경제를 위한 독선 정치를 장기간 이어오면서 큰 사건사고가 많았지요
그 와중에 대 기업 창업을 꿈꾸는 기업주들이 나타났고 전기, 기계,
선박, 자동차, 건설 등의 분야에 발빠르게 발전에 부단한 노력을
기우렸었지요
이에 따라 우리의 생활 수준도 점차 발전해 왔지요
대중 가요는 이런 변화하는 생활에 걸맞게 작곡되곤 했지요
가난속에서 유행된 가요, 그리고 중도 생활속에서의 유행된 가요가 지금
우리에게 남겨져 있습니다
가요는 즐거울때나 그리고 슬플때나 불러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지요
시대에 어울리는 가요를 정성을 다해 부르거나 듣다보면 과거가 어른거려
눈시울을 뜨겁게 하기도 하지요
결국 우리가요는 우리의 역사를 담았지요
70대인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자식들을 지금 세대 마냥 풍족하게
잘가르치지 못했기에 자식덕 볼 생각 하지않고 비록 단순 노무직이지만
직장엘 몸담고 살아가고 있지요
그 옛날 유행 했던 가요를 부르며 어렵게 살면서 부단히 노력했던
형상들을 돌아돌아 떠올리며 미소를 자아내 본답니다
대중가요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영원히 같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