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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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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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1-10 ㅣ No.96749

 

 

 

♧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떨어져 살면 되지만 어찌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만날 수 있습니까?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변화시키면 
주변의 모든 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 불행해 지는 것, 
대박 노리다가 쪽박차고
한방 노리다 거지가 되는 것이 자연의 순리,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 것이 진정 행복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가는데 극약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두지 않던 인간관계도
잘 살펴서 챙겨야 합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 
소유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삶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

가식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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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의 노래 김재호 작시/이수인 작곡/대우합창단 ♬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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