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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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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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1-11 ㅣ No.96752

 

 

 
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 말이 우리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우릴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와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You Needed Me - Anne Murray ♬ I cried a tear 내가 슬퍼할 때면 you wiped it dry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I was confused 내가 혼란스러워할 때면 You cleared my mind 당신은 내 마음을 맑게 해주었어요 I sold my soul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 You bought it back for me 당신은 예전의 내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그걸 지지해 주었고 날 존중해 주었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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