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인쇄

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1-16 ㅣ No.96768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01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6770 익어 가면서|2| 2020-01-16 유재천
96769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1| 2020-01-16 김현
96768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2| 2020-01-16 김현
96767 ★ 1월 16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6일차|1| 2020-01-16 장병찬
96766 사랑이야|1| 2020-01-16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