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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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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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1-18 ㅣ No.96778

 

 

 

         근면하고

         성실하고

         친절하고

         따뜻하고

         다정하고

         겸손하고

         고귀하며

         사랑스러운이여.......

         언제나 그자리에서

         사랑해주세요.

         비록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언제나 따뜻하게요.

         언제나 행복하게요.

         사랑하는이여.......

         우리가 평행선을 간다해도

         무한한 사랑을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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