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06년 5월 19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기를 거듭 촉구하십니다.
복음 환호송 < 요한 15, 15ㄴ >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에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 알렐루야.
복음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 12 - 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있게 하려는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46
기린 초 !
여울지는 물길
멀디 먼
바위 위에서도
꿈을 꾸어요
심어 주신
기다림에는
아무리
메마른 곳에도
별빛 이슬
내리시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