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1일 (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타인의 눈물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1-24 ㅣ No.96804

 

 

 

세상이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이 어지럽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을 어떻게 운용해야할지를 모르겠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에 인물이 없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어떤 세상이든 타인의 눈물을 짖밟고 올라서는 일

위에 어떻게 하느님의 나라가 설수있으며

어떻게 올바른나라 

만인이 행복한나라가 설수있겠습니까.

우리 주위에 눈물 흘리는자가 누구인지

잘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6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6806 ★ 1월 25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5일차|1| 2020-01-25 장병찬
96805 원수를 사랑하라. 2020-01-24 이경숙
96804 타인의 눈물 2020-01-24 이경숙
96803 인생 살이|2| 2020-01-24 유재천
96802 ■연천군, 지속가능한 한탄강 지질공원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1| 2020-01-24 이효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