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타인의 눈물 |
|---|
|
세상이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이 어지럽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을 어떻게 운용해야할지를 모르겠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에 인물이 없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어떤 세상이든 타인의 눈물을 짖밟고 올라서는 일 위에 어떻게 하느님의 나라가 설수있으며 어떻게 올바른나라 만인이 행복한나라가 설수있겠습니까. 우리 주위에 눈물 흘리는자가 누구인지 잘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6806 | ★ 1월 25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5일차|1| | 2020-01-25 | 장병찬 |
| 96805 | 원수를 사랑하라. | 2020-01-24 | 이경숙 |
| 96804 | 타인의 눈물 | 2020-01-24 | 이경숙 |
| 96803 | 인생 살이|2| | 2020-01-24 | 유재천 |
| 96802 | ■연천군, 지속가능한 한탄강 지질공원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1| | 2020-01-24 | 이효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