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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5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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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22 ㅣ No.99709



영성체 후 묵상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로 돌아가시지만, 그 대신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주님께 속하지 않는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고 박해하겠지만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험하지만, 가끔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도 듣습니다. 세상의 죄악들이 승리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아무리 세월이 흘렸다 하더라도 청산해야 할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선이 악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성령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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