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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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흑인 영가 좋아하시는분만..<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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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5-24 ㅣ No.99786





노예제도

     흑인 영가 모음/사이먼 에스테스

아무도 모르리, 내가 본 그 고통을 
온 세상은 그분의 손안에


개별.연속듣기
Simon Estes
 
Simon Estes was born in Centerville, Iowa,
on February 2, 1938

흑인 영가 모음
 
위대한 전통과 사이먼 에스테스의 만남
이 앨범에서 사이먼 에스테스는 금세기의 가장 지속적인 영가(靈歌)의 진정한 민요 전통을 만나고 있다.
17세기부터 노예가 해방되던 때까지 흑인 노예들이 불렀던 이 노래들은 언젠가 자유와 평화가 찾아오리라 믿는 억압받는 사람들의 심오한 신념과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에스테스는 이 위대한 노래를 그의 장업한 베이스-바리톤 소리로 풍부게 전달해 내었죠!!
 “영가라 불리우는 집단농장의 노래들은 강렬한 종교적 열정에 대한 자발적인 분출로, 야영이나 부흥회, 그 밖에 여러 종교적 행사에서 비롯 되었다.
이것들은 실제로 민요의 과학적 정의에 걸맞는 미국의 유일한 음악입니다.
 
 노래를 통해 인간의 궁극적 정의와 동포에 대한 신념과 희망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고양된 상태에서 부르지 않으면 그 가치가 반감 되지 않을가 생각 됩니다..
 
슬픔의 부분 다음에는 어김없이 기쁨의 부분이 나오고, 결국 영혼을 억누르고 방해하는 모든 것들로부터의 궁극적인 해방이 찾아오리라는, 그래서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되리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게 되는 거죠~
 
-아메리카 음악의 저명한 전문가 해리 T. 버리의 말씀입니다-
 
출처;야후블로그<음악이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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