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
|---|
|
깊은 산속 홀로 핀 난초야. 네 향기 맡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네 입술에 입맞추고 싶어..... 아마도 달콤한 네 입술이 그리워 지겠지. 단아한 네 모습에 미소가 오르고 정갈한 네 품성에 마음이 숙연해지네. 마음속 깊이 간직한 애련함은 연모란 이름으로 표출되겠지. 깊은 산속 홀로 핀 난초야. 내 맘을 넌 알고 있니......
애증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6886 |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1| | 2020-02-11 | 장병찬 |
| 96885 | 비탄의 성모|1| | 2020-02-10 | 이경숙 |
| 96884 |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1| | 2020-02-10 | 이경숙 |
| 96882 | 상상할 수 없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2| | 2020-02-10 | 김현 |
| 96881 |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2| | 2020-02-10 | 김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