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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잃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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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 메르스에 이어 신종 페르스의 병마에 맞서 세상의 기준으로만 바라보고 두려워하는 교회를 위해 하느님께서 주신 막강항 권한을 포기 하지 마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제가 믿음을 갖고 올바른 신앙을 하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시어 세상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간직하며 행복하게 하느님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어 항상 감사함을 갖고 신자로서의 의무에 충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은 가르침과 다르게 하느님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는 모습이 보이어 안타깝기만 할 때가 있습니다. 1. 각 성당에서 사라져버린 성수에 관한 소견입니다. 물에 단순히 소금을 넣고 기도 했다고 성스러운 물이 되는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인하여 마귀를 물리칠 수 있는 성스러운 물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유행하는 병은 마귀일 뿐 입니다. 성수는 그 마귀를 쫓아낼 신비한 힘이 있다는 신앙적 믿음을 갖는 것이 잘못된 것 입니까? 그렇다면 성령으로 인하여 예수님의 몸으로 변하는 성체는 그냥 과자일 뿐이겠군요. 교회가 중심을 잃으면 가녀린 양들은 어디에 의지할까요? 흔들리지 마십시오. 신종 페르스가 무서우시면 성수뿐 아니라 미사도 하지 마셔야 합니다. 2. 한점 한획도 변경 시킬 수 없는 것이 성경의 말씀이라고 배워 왔는데 교회는 편의에 따라 단순한 기도문이라고 치부하며 성경의 말씀을 변경시키것을 지적하여 알리는 것이 신자로서의 도리에 어긋난다면 차라리 교회에서 파문 시키십시오. 기꺼이 예수님과 함께 떠나겠습니다. 성모님의 눈물이 헛되이 흐르지 않도록 교회는 각성하시기를 바랍니다. 3. 듣기에 보기에 거북스럽다고 올리는 글을 쉽게 삭제 하실꺼면 이 게시판도 없애시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이상의 주장에 대햐여 잘못된 점이 있다면 언제라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의 참된 회개를 바라며 성령을 저버리는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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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558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0-02-11 | 주병순 |
| 219557 | 불타는 교회|1| | 2020-02-11 | 이석균 |
| 219554 | 믿음을 잃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7| | 2020-02-11 | 신우창 |
| 219563 | Re:믿음을 잃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
2020-02-12 | 신우창 |
| 219556 | Re:믿음을 잃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3| |
2020-02-11 | 이정임 |
| 219555 | 믿음이 아직 신우창님에 따르지 못한 분들을 위한 조치 입니다. ^^|1| |
2020-02-11 | 유재범 |
| 219553 | 십자가를 불태우는 중국공산당☞우한에서만 48개 교회 강제폐쇄☜공산당의 본질적인 속성임|1| | 2020-02-11 | 홍성자 |
| 219551 |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1| | 2020-02-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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