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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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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
<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 그는 그림과 삶이 일치했던 유일한 畵家였다. 畵家 李仲燮의 作品들을 감상하다보면 그 분의 끝없는 꿈은 포근하고 아담한 가정(home)이 아니었을까 생각되었으며, 그 꿈의 그리움과 못이룬 悲劇적인 民族相殘의 戰爭 소용돌이 時代를 분노의 항변과 반항의 想念의 表出의 엮음이 묻어있어 보였습니다. 다시 보아도 이중섭 예술의 본질은 '그리움'이다. 김소월의 시(詩)에 비견할 만한 것인데 소월과 중섭의 그리움에는 큰 차이가 있다. 소월은 가져보지 못한 것에 대한 그리움이었다면 중섭은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기 때문에 더욱 애절하다. 그런 중섭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은 역시 황혼에 울부짖는 '황소'이다. 글쓴이; 西湖亭/이도희(아오스딩) 拜. ~ ~ ~ ~ ~ ~ ~ <작가 이중섭의 황소의 분노와 민족갈등의 분노>
작가 이중섭의 작품 황소의 분노를 다시 음미해서 감상해봅시다. 그는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해방직후의 절망의 보릿고개/6.25사변전후의 민족간의 이념갈등/계속된 찢어진 가난/분노에찬 혼란스런 삶을 뢍소의 눈과 잇발로 항변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덜되고 못된 민족속성(民族屬性)인 갈등은 백여년을 거처 우리 내부에 깊이 잠재되어 내부갈등을 야기시켜 가고있습니다.
세계역사의 교훈에서 제국의 국가도 외부의 침략에서 패망한것이 아니라 내부갈등과 혼란에서 패망한 역사의 교훈을 간과했어는 안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숙고하여 우리민족끼리 서로를 질시하는 갈등의 민족속성(屬性)의 부정적인 삶의 못된점과 "하면된다(can-do spirit)"는 현대화역사의 긍정적인 삶의 속성(屬性)의 잘난점을 재분석하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종북좌파님들께 어느학자님의 말씀 전하고 싶음>; "주체사상(主思파)이란 과장된 애국주의(민족심)와 공산주의가 합한것.-공산주의는 왜 실패했을가? 엄밀한 과학적인것만도 아닌 理論을 과학인냥 전제하고, 그것을 다시 神學을 방불하는 鐵則으로까지 우상화 시킨것." 6.25사변은 누가 누구를 위해 펼쳐진 전쟁이었습니까? 대한민국 정체성이 그 전쟁으로 더 강화되어 왔지 않습니까? 일제 강점기가 그들이 강하고 무서웠어가 아니라 우리민족의 내부갈등의 못된속성때문에 남의 나라에 지배받아온 역사의 교훈도 다시 고민해 봅시다.
그러한 북한을 대한민국 남한체제보다 더 숭앙한데서야! 오히려 우리들의 원한의 원수적인 적을 북한보다 남한체제 반대단체들을 더 저주한데서야! 통일은 커녕 남한내분 통일이 오히려 더 어려운 문제가 아님니까? 정말 이웃나라 원수보다 대한민국내분의 이념성향이 더 무서운 원수가 되고 있지 않은가요? 자기탓 보다 남탓만 창조개발에 익숙한 우리민족의 못된 속성(屬性)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글쓴이~이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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