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위대한 착각 위대한 헛소리 Ver 1.5 |
|---|
|
[ 위대한 착각 위대한 헛소리 Ver 1.5 ] A : ‘주님 앞에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순간 같으니(시편 90장 4절), 하느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란 게 성경에 있다고 해. . B : 하루가 천년, 천년이 하루? 그렇다면 1초가 1000초도 1000초가 1초도 될 수 있다는 건가. 시간이 막 다르게 적용될 수도 있다는 건가. 즉 시간 개념은 다 다르다는 건가. 뉴턴의 절대시간 개념이 틀렸다는 것일까. 방금 그런 생각이 들었어. 상대시간이라고 명명하겠어. . C : 웃기고 있네. 그건 논리적 비약이야. . B : 논리적 비약이든 말든 무슨 상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어떻게 그 많은 업적을 남겼는지 아시나. 논리적 비약이라고만 하지 말고 빅뱅으로 혼돈이 생겼고 그 혼돈이 규칙적으로 변해감에 따라 나온 게 법칙 등이라는 SF적 헛소리라도 지껄여봐. 태클만 걸지 말고 말이야. 그럼 인정해 줄게.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19620 | 서울 시내 말씀의길 도보순례 와 전국 성지 167개 지역 순례 안내 | 2020-02-19 | 오완수 |
| 219619 | 그 정도 발명품, 아직도 좌파 우파 타령 | 2020-02-19 | 변성재 |
| 219618 | 위대한 착각 위대한 헛소리 Ver 1.5 | 2020-02-19 | 변성재 |
| 219617 | ★★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1)|1| | 2020-02-19 | 장병찬 |
| 219616 |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한국어로 한 것을, 한국 영화를 한국어로 찍은 이유를 이해 못하 ... | 2020-02-19 | 유재범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