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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kreuz)님이 99572로 남기신 글에 대한 이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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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본문 ----------------------------------------- 지나가다가 한 말씀만 드리고 가겠습니다. ----------------------------------------------------------------- 신약성서에 비유라는 단어가 포함된 47개의 절이 있는데 그 중에 님의 주장과 관련이 있을 것을 아래와 같이 뽑아 보았습니다.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마 13장)
제자들이 떠나거나 말거나 상관 안 하십니다. 그리고 유식하다 무식하다를 말씀하면서 자기를 지나치게 나추시는 표현은 오히려 교만하게 보이네요. 그리고 카톨릭의 미사전례 중에 성찬의 전례중 하느님의 어린양 부분이 있습니다. 뿔에 바르고 제단 주변에 뿌리는 제사로 백성들의 죄를 사함 받도록하는 의식과 관계가 있고, 예수님께서 성 목요일일에 성만찬을 세우신 것은 성금요일에 십자가상에서 자기의 희생과 자기의 피 흘림으로 이후로 세상의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代贖)하시고 사유(赦宥) 죄를 예수 님의 피로 얻게됨을 보(示)이신 것으로 나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카톨릭교회와 개신교회가 공유하고 있는 아주 중요하고 중요한 신앙인데 제병이 예수 님의 살로 변하고 포도주가 예수 님의 피로 바뀐다는 말의 그늘에 가려저 카톨릭교회에서는 아주 망각에 가까운 정도입니다.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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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85 | 고산(孤山)과 다산(茶山) 5 - 꼬리글 2|1| | 2006-05-26 | 배봉균 |
| 99884 | 오타가 없는데 ... | 2006-05-26 | 김재분 |
| 99882 | 정원경(kreuz)님이 99572로 남기신 글에 대한 이견|5| | 2006-05-26 | 정봉옥 |
| 99881 | 에즈라7:1~28(에즈라 일행이 돌아 오다)|2| | 2006-05-26 | 최명희 |
| 99880 | [음악감상] 신나는 트로트<펌>|2| | 2006-05-26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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