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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유머 - 택시 기사와 할머니, 택시 기사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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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26 ㅣ No.99889

 

   

1. 택시 기사와 할머니

   

   

    어느 할머니께서 택시를 타셨다.
    요금이 만원 나왔다.
    할머니께서 요금을 오천 원만 내셨다.

   

    기사가 말했다.
    "할머니 요금이 만 원입니다."

   

    할머니께서 화를 버럭 내시며 말씀하셨다.
    "이놈아 ! 너는 안 타고 왔어?"

 

 

 

 2. 택시 기사와 할아버지

   

    

     어느 할아버지께서 택시를 타셨다.
     요금이 만 원 나왔다.
     할아버지께서 요금을 8,100 원만 내셨다.

   

     기사가 말했다.
     "할아버지 요금이 만 원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씩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이놈아 ! 너 1,900 원부터 시작한거 다 안다, 잉 !"

 


                    

 

                             

                                 - 끝 -


      

 

 

                 출처 - 海史 유머경영연구원 편 유머모음집

 

 

 

 

 

 

이강길
We Will Rock You - Water Boy
 
출처-번개음악실 ( Http://club.sorishop.com/bungaemusic/ )
택시(TAXI)
 
 
 
 

 

 

일본의 베로 자전거택시

 


 




 

독일에서 10대를 수입 했다네요.


[월간 자전거21/5월호]

일본 NPO법인 환경공생도시추진협회가 운영하는 자전거택시가 교토·동경에 이어
오사카·나가노·오끼나와에까지 확산 운행되기 시작했다.

오사카에서는 10대의 자전거택시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행된다.  

또한 오사카에 이어 나가노현의 마쓰모토시에서는 4월 11일부터, 나가노현의 나라시와
오키나와현의 오키나와시는 5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

이 협회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공공교통기관보조 등 고용창출을 위해 자전거택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각 지역의 NPO에서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택시의 이용요금은 동경의 경우 500m까지는 대인 300엔, 소인 200엔,
500m를 초과할때는 100m마다 대인 50엔, 소인 30엔을 추가로 내어야 한다.

 

택시 끄는 당나귀



12일 중국 시안에서 택시 운전사들이 시위를 벌이는 도중 당나귀가 중국제 택시를 끌고 있다. 자신을 ‘첸’이라고 소개한 이 택시 운전사는 작년에 100번도 넘게 기술적 결함으로 그의 차를 고쳐야 했으나, 택시를 만든 회사 측에서 문제 투성이 차를 바꿔 주지 않는데 대한 항의로 이렇게 시위를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 특약]

 

중국 택시의 실내
 


 

중국택시의 실내 모습..

운전자의 주변을 바리케이트쳐서 요새로 만들어 놓았군..ㅋㅋㅋ

사실 왜 이렇게 했는지는 감으로도 알수 있겠죠? ^^*

 

 

태국의 택시
 

태국의 택시이다. 영화 "웅박"에 보면 나오는것이다 이택시는 미터기가 없다

부르는게 요금이다. 그래서 외국사람들이 타면 바가지가 많다고 한다.

물론 이런 택시 말고도 우리나라처럼 혼다에서 나오는 멋진자가용 택시도 있다.

그 택시는 미터기가 있어서 바가지가 별로 없다는데 그래도 외국사람타면 어느정도

쒸운다고 한다.

간단하게 갈때는 저 택시가 좋다.  

 

 

베트남 - 앗! 마티즈 택시다

 

호치민 거리의 마티즈 택시

 

호치민의 한 쇼핑센타 앞에 라노스 택시가 주차돼 있다

 

호치민 거리의 프라이드 택시

 

베트남 거리를 누비는 마티즈 택시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티즈 택시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프라이드 택시, 라노스 택시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베트남의 국산 소형차 택시 사진은 지난 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벌어진 2006독일 월드컵 예선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를 관전하고 돌아온 붉은악마 회원들을 중심으로 공유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우리나라 자동차를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차체가 작은 소형차가 많다. 우리나라 소형차들은 도요다 등 고급, 대형차들과 함께 택시로 사용되고 있다.

 

시발택시 -1950년대말~60년대 초

 

 

 

 

우리나라 최초 국산자동차 ‘시발 자동차’

 

 

올해 2005년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 자동차가 탄생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국제차량공업의 최 무성 3형제가 1955년 미군으로부터 물려받은 지프의 엔진과 변속기, 차축 등을 이용해 드럼통을 펴서 만든 최초의 국산차가 바로‘시발 자동차’이다. 시발 始發은 이름 그대로 우리 자동차공업의 시발점이 된 자동차로 볼 수 있다.
세계자동차의 시발점인 1769년 프랑스군인 이었던 ‘니콜라 조세프 퀴뇨’가 증기엔진 3륜 자동차를 최초로 만든 지 136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의 자동차 디자이너는 항상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90년대 이후 우리 손으로 직접 개발한 고유모델 자동차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자인에서, 성능에서, 기술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의 이름으로 세계의 선진 자동차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정상을 향해 질주를 하고 있다.
여기서 최초의 국산 자동차가 비록 고유 디자인은 아니지만 자동차 디자인의 밑거름이 된 자동차이므로 50주년을 맞이하여 되돌아보기로 하자.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최초로 등장한 해는 1903년으로 기록되어 있다. 대한제국의 고종황제가 즉위 40주년을 맞아 미국 공관을 통해 포드 승용차 1대를 의전용 어차로 들여온 것이 시초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고종의 어차는 이듬해인 1904년 러일전쟁 중에 자취를 감추어 현재 실물은 남아있지 않다. 물론 1890년대 후반 서양 외교관이나 선교사들이 갖고 들어온 차가 있었지만, 정식 절차를 밟아 국내에 수입된 차는 어차가 처음이기 때문에 1903년을 한국 자동차의 원년으로 보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반면에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들여온 1903년 이후부터 6.25사변이 일어났던 1950년 사이에는 우리 스스로 자동차를 만들고자 했던 노력이 그리 눈에 띄지 않는다. 마차도 없이 가마로 대신하던 조선시대의 모습처럼 말이다. 노력이 있었다면 일본사람들이 경영하는 정비소에서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배운 것이 고작이었다.


그러다가 1912년경에 일본사람이 포드 T형 승용차를 들여와 자동차 운송사업을 시작하였다. 당시 우리의 기계공업분야는 불모지나 다름없었으므로 자동차공업의 기초는 엄두도 낼 수 없었으나, 운송사업이 발전함에 따라 자동차 수리업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이 당시 인사동에 자리 잡은 강천 자동차에서 왕실용 자동차를 수리한 것이 자동차서비스공업의 시초라 생각된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내버스 운행은 대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1927년까지만 해도 서울, 부산, 평양 같은 대도시의 대중교통수단은 택시 아니면 전차와 9~10인승 승합자동차가 전부였다.
그런데 대구에서 1920년에 처음으로 시내버스가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 당시 영남 내륙의 중심도시로 섬유산업이 발달하던 대구에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자 한 일본 기업인이 시내버스 정기노선을 개설하였던 것이다.
처음에 4대가 도입된 시내버스는 대구역을 중심으로 시내 각 방향을 비롯하여, 북쪽으로 팔달교까지 통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또 곳곳에 정류소가 설치되었으며,
전차와는 달리 중도에서 타고 싶은 사람이 손만 들면 정차해 손님을 태웠다고 한다.
서울에서는 이로부터 8년 후인 1928년에 시내버스가 도입되었다. 그해 2월 지금의 서울시청인 경성부청에서 10대의 20인승 버스를 구입하여, 서울시내 간선도로에 투입해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전차를 보조하도록 하였다. 당시 서울 시내버스는 6개 노선이 개설돼 시내를 운행하며 갖가지 화제를 뿌렸는데, 운행 초기에는 호기심에서 당시 승차요금인 50전을 내고 버스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 장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
그 후 1929년에는 광주에 한국인이 경영하던 자동차 학교가 개교된 바 있는데 끝까지 발전하지는 못한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1930년에는 조선자동차회 연합회가 발족되었고, 그 후 8.15광복을 맞아 일본사람들의 정비공장이나 철판공장에서 일하던 우리 기술자들이 대한자동차공업협회를 발족하지만 6.25사변으로 인해 모두 잿더미가 되어 버리고 만다.
이런 와중에서도 1944년에 창립되었던 경성정공이 1952년에 지금의 기아자동차인 기아산업으로 상호를 바꾸면서 3000리호 자전거를 만들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기계공업의 시초라 할 수 있다. 당시는 제품디자인의 면모를 전혀 찾아볼 수 없으나 자동차 공업 역사로서의 발자취는 남겼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계공업의 발전과 함께 드디어 1955년 8월 서울에서 정비업을 하던 최 무성, 혜성, 순성 3형제가 미군으로 불하받은 지프차를 개조하여 만든 첫 국산자동차 ‘시발자동차’를 만들게 된다.
우리 손으로 만든 첫 자동차인 시발은 지프형 승용차로써 2도어 4기통 1.323cc 엔진에다가 전진3단, 후진1단 트랜스미션을 얹었으며, 국산화율이 50%나 되어 긍지가 대단하였다. 하지만 차 한 대 만드는데 4개월이나 걸렸으며, 시발 자동차의 값이 당시 8만환으로 사가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55년 10월 광복 10주년을 기념하여 경복궁에서 열린 산업박람회 때 국제차량공업회사가 ‘시발자동차’를 출품하여 최우수 상품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것이 신문에 크게 보도되자 을지로 입구에 있던 그의 천막 공장에는 시발차를 사가려는 고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며, 이로 인해 가격도 하루아침에 30만환으로 뛰어 올랐다.
국제차량공업은 대통령상을 받은 후 한 달도 못되어 1억 환 이상의 계약금이 들어와 이 돈으로 공장도 사고 시설도 제대로 갖추어서 양산 체제로 돌입하게 되었다.
특히 영업용 택시로 인기가 높아서 생산능력이 수요를 늘 못 따라갔다. 이렇게 인기가 좋다보니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얼마 후 시발 투기 붐까지 일어나 상류층 부녀자들 사이에선 ‘시발계’까지 성행하여 프리미엄까지 얹어서 전매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어려움도 많았다. 당시 국내 자동차업계는 1955년으로 들어서자 전쟁의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고 자동차의 수도 늘기 시작하였다. 1954년에 15,950대였던 것이 1955년에는 18,356대로 늘어났고, 1956년에 가서는 25,328대로 급증하였다.
이렇게 되다 보니 휘발유 소비도 계속 늘어만 갔다. 1955년에 3,360만 갤런을 사용하던 것이 다음 해인 1956년도에는 5,817만 갤런으로 73%나 급증하였다. 이러다가는 석유파동이 염려되었고 그래서 정부는 긴장하였다.
이에 따라 이승만 대통령에게까지 보고가 되었고 그 결과 긴급조치가 발동된 것이다. 바로 1957년 5월 8일자 기준의 전국 자동차 수를 넘지 못한다는 조치이다. 폐차가 되기 전에는 자동차 제작은 할 수 없다는 얘기이다.
이로서 우리나라는 자동차공업이 존립할 수 없는 불모의 땅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자동차업계는 황색딱지라는 것이 공공연히 거래되었는데 자동차를 한 대 제작할 수 있는 허가서였다. 폐차를 하면 폐차한 대신 황색딱지를 한 장 받아서 이 딱지를 갖고 가면 시발자동차 한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하지만 시발자동차 한 대 값이 약 400만환인데 딱지 값이 100만환으로 너무 가격이 컸다.
시발자동차도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었다. 폐차가 되고 난 후 가지고 오는 황색딱지만 가지고는 회사를 유지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부에 사정하게 되었고 매달리는 곳은 엄연히 자동차공업은 상공부 공업국 소관이지만 상공부가 아닌 황색딱지를 떼어 주는 교통부 육운국라고 한다. 육운국에 가서 ‘이승만 대통령이 최고상까지 준 시발차인데, 그래도 명목만이라도 유지해야 하지 않습니까?’하며 굽신거리고 애원을 하였다. 그 결과 지금은 상상이 안가지만 기분이 좋으면 황색딱지의 장수가 좀 많아졌고 무슨 사정이라도 있으면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어렵게 생산되던 시발자동차도 우리나라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맨 처음 광고를 한 자동차라는 기록도 있다. 이 차는 지프 형 4기통 6인승으로 광고에는 제작처가 ‘국제차량주식회사’로 되어있고, 소재지는 ‘종로구 관수동’으로 되어있었다. 광고는 대통령상 수상 직후 시판과 함께 서울의 각 일간지에 게재되었다.
중앙에 여성모델과 함께‘시발’의 모습이 실려 있는 광고 지면은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것이었다고 한다. 자동차 광고라면 일제 때에도 숱하게 있었고, 자동차뿐이 아니라 요즘처럼 각종부품이나 용품을 선전하는 광고도 매일 실렸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미국이나 독일제품 차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한국인이 자동차를 만들어 선전하는 광고가 등장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화제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반신반의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 차는 엄연히 한국차로 생산된 것이었다. 광고에는 글귀가 많이 들어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것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였다고 한다.
*‘한국 최초의 국산 자동차 시발 자동차 발매개시’로 되어있는 타이틀에 자동차 이름은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였다. 로고는 한글로 ‘시’자와 ‘바’자를 쓰고 ‘바’자 옆에는 ‘ᄅ만을 따로 연결하였다. 차체에 있는 차 이름도 그렇게 되어있었다. 다른 글귀를 살펴보면
*‘넓은 아세아에 있어서 자동차를 제작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넣어 2개국뿐이오니 이차를 사용함으로써 반만년 문화민의 자부심을 가집시다.’
*‘외래 고급차를 보면 세 가지 의아심이 나는데, 첫째로 탄 사람이 면괴스럽고,
둘째는 지내 보내는 사람이 불쾌하고, 셋째로 그 유지비가 걱정스러울 지경입니다. 지금부터는 이러한 심정을 일소하게 될 ‘시~발 자동차를 애용 합시다.’
*‘내무부, 교통부, 상공부 합동 시승회시에 시속 90KM 평균 장거리 시승을 마치고, "그만하면 훌륭합니다. 많이 보급시킬 방도를 차립시다."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훌륭하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자동차로서의 주행능력은 인정을 받은 듯하다.
*‘지금 이 차를 보급하기 위하여 엔진대가는 사용해보시고 1년 후에 주셔도 무방하다는 주문기간이오니 꼭 사용 하십시오.’
* ‘자가용은 물론 이옵고 영업용 택시로 최적의 하옵고, 연료비 유지비가 최소하고, 우리나라 실적에 꼭 맞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할 말은 다 했을 법한데 맨 마지막에 시선을 끄는 글귀가 하나 더 있다.
* ‘여러분! 우리나라를 외국인에게 자랑할 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선 이 ’시~발‘차를 타고 여의도 공항장에 나가십시오. 얼마나 외교의전에 도움이 될까요!’-
당시 국제공항은 여의도에 있었는데 시대상을 그대로 반영한 매우 인상적 광고라 보여진다.
이렇게 국내최초 광고도 하였지만 시발자동차의 인기도 오래가지 않았다. 정부가 그동안 새로운 차 개발에 많은 돈을 사용하였으며 5.16혁명으로 정부 보조금이 끝 난데다가 1962년 산뜻한 ‘새나라’자동차가 쏟아져 나오자 큰 타격을 입게 된 것 이다. 이 차는 1963년 5월까지 3천여 대를 만들어 판매하였다.
그 후 1962년 정부의 자동차공업 육성책에 힘입어 최초의 근대식 자동차 조립공장이 인천 부평에 ‘새나라 자동차’가 설립되었고, 이후 여타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자동차조립공장을 설립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체계가 잡혀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때까지도 우리는 다른 나라에서 조립용 부품을 들여와 조립 판매하는 단순 조립단계에 불과하였다. 하지만 지난 회에 설명되었듯이 1975년 현대자동차의 ‘포니’가 등장하면서 처음으로 우리 브랜드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으며, 그 이후 포니는 자동차 수출과 국내 마이카 시대를 선도하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된 자동차로 기억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에 최초의 ‘시발 자동차’가 탄생한지 50년이란 짧은 기간의 자동차공업의 역사 속에서도 국내 자동차산업은 생산실적으로 세계 5위, 수출 6위의 명실상부한 자동차선진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자동차 디자인의 수준 역시 독일·미국·일본 자동차에 거의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좀 더 혁신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 향상이 남은 과제라 하겠다.

 

 
 

지요하(jiyoha) (2005/04/10) : 피, 나는 배 교수님 창작품인 줄 알았더니....
배봉균(baeyoakim) (2005/04/10) : 지 선생님 학생~~ 1등 출석!...ㅎㅎ...지 선생님 학생은 低山 교수 새 강의 뜰 때만 기다리나바...완존 모범생이네...ㅇ...근디 아무리 고명한 배 교수라두 유머 한 편
배봉균(baeyoakim) (2005/04/10) : 스스루 창작하기란 쉽쥐 안은 일이라구...요....지 선생님 학생두 창작을 혀 보셔서 아시겠쥐만...글구 퍼오기두 쉽쥐 안트라구...요...유머집 한권을 다 읽어바두 퍼 올만한게
배봉균(baeyoakim) (2005/04/10) : 별루 읎어...요...또 퍼오는 글이나 유머, 이미쥐는 출처를 꼭 밝혀야 한다능게 요아킴 교수의 지론이쥐...요...네티켓(인터넷의 에티켓)이라구나 할까? 머 그런고쥐...요
이윤석(animation) (2005/04/10) : 배교수님... 기분 전환 유머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최신 유머로 올려주시면 기쁨이 두배가 될거 같습니당...^^
박난서(ab4fami) (2005/04/10) : 딱딱한 과학 강의 할땐 아들 녀석들 데리고 와서 함께 생각하며 읽었는데 유머 강의가 신선합니다. 덕분에 웃고 갑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4/10) : 요셉 학생~~ 기분 전환 됐따구...?...근디 바루 위에서두 언급혔쥐만...새로 창작한 유머 올리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구...노력혀 볼께...이 유머두 약간은 손을 본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4/10) : 머냐문...원전에는 "어느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이러케 되어 있고든...이골 내가 "어느 할머니께서 택시를 타셨다."루 고쳤쥐...을매나 부드러워졌어...?
배봉균(baeyoakim) (2005/04/10) :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나타나자나...우리 말은 '아' 다르구 '어' 다른 고야...되두룩 어른들껜 존칭을 쓰구...공경하는 문구를 사용혀야 한다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글라라 학생~~유머 강의가 신선하쥐...요?...딱딱한 과학, 역사, 강의 중간 중간에 분위기를 좋게하구 기분 전환을 위해서...저산 교수는 유머 뿐이 아니라 가끔 시상이 떠오르문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詩 비슷한 글두 쓴다우...ㅎㅎ.*^^*
박혜서(phs55) (2005/04/11) : 교수님, 첫 번째는 아는거구요. 2 번째가 웃겼어요.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젬마 개근생~~ 워디 갔따가 인제 오는 고야?...지난 시간(새에관한 속담)에는 결석하구...개근상 타는데 문제가 생겼네...으이구~!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택시 기사와 할머니는 인터넷 여러 곳에 있더군...근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같이 사이좋게 나란히 있는 곳은 읎드라구....마침 이 유머집에 있길래 옮겨 왔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이 유머 뿐만 아니라 어떤 글이든쥐 두가지 주제를 대비혀서 쓰문 더 조와지쥐...요...글 뿐이 아이구 무슨 일이든쥐 그론고 같아..상승 작용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든...^^
박혜서(phs55) (2005/04/11) : 몸살이 나가지고 보고만 갔지유....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젬마 개근생~~다음 시간 부턴 절대루 결석하쥐 말어...요...알았쥐...요?...앞으루 계속 빠지쥐 안으문 개근상 줄께...요~(^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도마 과대푠 워디 간 고야?...요즘 통 안 보여...파비아노, 엘리사벳 남녀 두 조교는 인제 할 일 읎겠따...요아킴 교수가 이미쥐에 보충자료 까징 다 올리니...으이구~!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리차드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기래두 강의실에 출석하구 이미쥐 올려바바....모라구 안그럴께...정기모임 사진만 잔뜩 올리쥐 말구...알았쥐?
장정원(dizimon) (2005/04/11) : 인도 택시
장정원(dizimon) (2005/04/11) : 헬싱키의 택시는 다 벤츠래요
장정원(dizimon) (2005/04/11) : 싱가폴 택시
장정원(dizimon) (2005/04/11) : 멕시코 택시
장정원(dizimon) (2005/04/11) : 상해 택시는 대부분 폭스바겐이래요
장정원(dizimon) (2005/04/11) : 영화 <편지>에서 박신양이 택시타고 최진실 따라가는 장면... 영화 <편지>루 제가 학위를 받았습죠^^
장정원(dizimon) (2005/04/11) :
장정원(dizimon) (2005/04/11) : 강원도 스카이 택시
장정원(dizimon) (2005/04/11) : 방콕의 수상택시
장정원(dizimon) (2005/04/11) : 한강-호수공원 수상택시
장정원(dizimon) (2005/04/11) :
장정원(dizimon) (2005/04/11) : 그간 너무 바빠서(핑계^^) 자퇴할뻔 하다가 오늘은 강의들을 여유가 있어 출첵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와~~! 젊구 이쁘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그 바쁜 중에두 세계 각 나라의 택시 이미쥐 마니 올렸넹....더 이뽀라...영화 [편지]루다가 학위를 받았따구...박사 학위를?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기럼 엘리사벳 박사 조교네...ㅇ....요아킴 교수는 모야 ? 기럼...박박사네...ㅎㅎ. 우리나라 강원도에 스카이 택시가 있구나..워디 있는 고야? 궁금혀~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범죄 예방 십계명 까징....잘 알아두면 조을 고야...누구든쥐...내가 암만 이미쥐 올릴줄 알아두 젊은 파비아노나 엘리사벳 만 하겠어?앞으루두 계속 부우~탁혀~요..(^ㅎ^)
장정원(dizimon) (2005/04/11) : 박사를 받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학기두 더 남아있고, 올해는 휴학 중이라 장기전으루 학교 다녀야합니다. 논문은 언제쓸지 미지수구요^^
장정원(dizimon) (2005/04/11) : 강원도 스카이 택시는 설악산에 있대요... 저두 본 적이 없어서 함 타보고 싶기는 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엘리사벳 조교가 아직 박사 학위는 안받았구나~...그럼 석사 학위를 받았따는 고군...영화 [편지]루다가...인제 쪼깨 안심되넹...요아킴 교수가 박박사 될까바 걱정됐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설악산의 스카이 택시는 최근에 생겼나보군...을마 전에 갔을 때두 읎든데...한강의 수상택시는 올해부터 운행한다쥐...요...내년에는 수륙양용 버스두 생긴다든데....ㅋㅋ
남희경(nhk1961) (2005/04/11) : 고군분투하시는 교수님 뵈면서 안타까움 느낍니다.조교 둘다 바쁘다는 이유로 보충 강의 미약하고.배꼽만 보이고 그래도 배고집 정신으로 밀어미치는 배봉군 교수 대단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레오 학생~~ 기래두 오래간만에 바쁜 와중에두 엘리사벳 조교가 출석하여 꼬리 글루 세계 각국의 택시 이미쥐 올렸는디 왜 그래? 파비아노 조교두 답변 글에 배봉君 교수가 올린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이미쥐와 보충자료를 배꼽 안 나오게 잘 정리하구 몇개 이미쥐 보충혀서 올려 줬는디...남녀 두 조교..더두 들두 말구 오늘같이만 하라구 그래~암튼 걱정혀 조서 고마워..레오 학생~
임수정(nothingc) (2005/04/12) : 모두들 안녕하시지요?간만에 웃음짓고 갑니다.배교수님께 감사~~~

배봉균(baeyoakim) (2005/04/12) : 와~~~비비안나 선생님 학생 간만에 출석 !...ㅎㅎ...정식으루 발령 받으셨따문서...요...고양시 소재 중학교에...추카, 추카~~~

박혜서(phs55) (2005/04/11) : 역시 이미지는 파비아노님이 해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그러니께 다 역할이 있는 고라구...요....교수 역할... 과대표 역할...강사 역할...조교 역할...학생 역할...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기래두 저산 교수가 올려 노은 골 배꼽 안나오게 정리하구...배경음악...정태춘의 인사동 깔아 노은 고쥐...암튼 파비아노 조교~ 욕 밨따(수고 몽땅 했어~)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근디 첫 번째 이미쥐...남미 인가분데...사람 택시다...의자 두개를 등에 지구...손님을 받는 고야....두 사람까징...짐 보따리 일수두 있구...사람을 태우고나 짐을 싣구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산길은 가는 고쥐...중국에두 태산 같은 큰 산에 올라갈 때 두사람이 메고가는 사람 택시가 있쥐...低山 교수는 안가바두 알아...요....글구 내 호루 말할고 같으문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아무나 올라 갈 수 있는 얕으막한 산이라는 뜻의 低山이쥐...요....어린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노약자들이 언제라두 올라와서 쉬시라 이 뜻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순수한 우리 말로는 저기 저산이란 뜻두 되구...한국에는 3산(三山)이 있쥐...요...고산(孤山) 윤선도, 다산(茶山) 정약용, 저산(低山) 배봉균...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근디 시발 택시에 대한 이미쥐 3개 중 첫 번째 사진은 전형적인 일반 보급형 시발 택시이구...두 번째 사진 삐까번쩍하는 시발 자동차는 한 층 업그래이드 된 고급 자가용이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글구 세 번째 이미쥐 서울역 앞에 무지 마니 서서 손님을 기다리구 태우구 내리는 시발 택시들...참 소중한 사진이야...요...나두 타 밨어...(^ㅎ^)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1960년 4.19 학생 혁명 때, 시발 택시가 수난을 당혔쥐...머냐문...학생과 젊은 청년들이 자동차란 자동차에 다 올라타구 데모를 했고든...시발 택시두 예외가 아니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자동차 안에는 물론 차 지붕 위에두 올라가구...차에 매달려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질주혔어...요....손에 손에는 몽둥이 하나씩 들구....자동차 지붕을 두두리문서....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12년의 독재와 3.15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4.19 학생의거루 이승만 독재정권이 무너졌쥐만...시발 택시는 마니 망가졌쥐...시발 택시의 숨은 공로가 있는 고야...요.
이윤석(animation) (2005/04/11) : 시발 택시가 민주화 운동의 공로가 컸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요셉 학생~출석 !...ㅎㅎ...그 무렵에 버스두 만들었쥐...미 군용 GMC라는 대형 트럭이 있었는디...오래돼 폐차될 정도 되문 민간에 불하하는 고야...이 GMC 엔진에다가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미제 드럼통을 펴서 만든 철판을 두들겨서 차체를 만들어 조립하문 멋진 버스가 되는 고야...시내버스, 시외버스, 관광버스, 영구차...이 버스가 전국의 울퉁불퉁한 신작로를 먼지를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뽀얗게 날리며 달렸쥐...국도 포장은 훨씬 뒤에 시작되었어...70년대 후반에..세계개발은행 차관자금으루다가...망우리 고개가 말 그대루 구절양장이었구...고개 마루턱이부터는
배봉균(baeyoakim) (2005/04/11) : 비포장 길이었었쥐...소형차에 시발택시가 있었따문..버스에는 하동환 버스가 있었쥐...다른 일반 버스보다 멋 있었어...^^
곽주만(kjm0417) (2005/07/10) : 에라~ 일등이다. 파비아노는 조교니깽 관계 없고.., 요즘 택시 요금이 만만치 않아요. 경제는 불황인데 물가는 오르니 서민들의 주름살만 깊어 갑니다. 휴우
권태하(domini0727) (2005/07/10) : 백두산은 언제 가실려고 날 웃기기만 하시나요? 비행기 표가 동티 났데요. 우리는 그래서 9월초에 가기로 했어요. 그것도 북방항공 타고...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니꼴라오 학생~ 오랜만에 에라~ 일등이다...ㅎㅎ...그러니깽...안 탈 수두 읎구...안 먹을 수두 읎구...안 마실 수두 읎구...안 피울 수두 읎구...안 살 수두 읎구...휴우.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권 선배님 학생...비행기표 예약해 놨어요...내일 아침 일찍 한번 더 웃겨드리구 갈려는데요...ㅎㅎ
곽운연(walterk) (2005/07/11) : 3등, 에휴..
김명희(sayoo39) (2005/07/11) : 기본요금이 그렇게 되는구먼요...택시귀경 잘하고 바가지 대처방법을 연구하러 바가지 구멍뚫기 연구실로 갑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7/11) : 방지거 학생~ 에휴, 3등...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7/11) :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집에다 바가지 구멍뚫기 연구실까쥐?
배봉균(baeyoakim) (2005/07/11) : 클라라 학생은 집에다 잼있는 동영상 연구실까쥐? 음악과 율동이 션하다~
정재훈(jhjung1868) (2005/07/11) : 장마철에 가긴 어딜 가신데유.....절 남겨두고......가지 마세요 ^^*
이옥임(okim1066) (2005/07/11) : 배쌤! 요런 거 진작 게재 했어어지요. 난 다 내고 다녔잖아요!
김명희(sayoo39) (2005/10/20) : 저는 이유머 읽다가 떨어진 배꼽을 못찾아 한동안 헤맸습니다....ㅋㅋ
박난서(ab4fami) (2005/10/20) : 이등 출석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편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남희경(nhk1961) (2005/10/20) : 요즘 책에 미쳐서 삽니다.아라비안 나이트 8권 짜리 입니다.면허없이 사는인생 택시비좀 내려라.배교수님 화이팅
고도남(koserapina) (2005/10/20) : 앗! 요것도 삼탕이네요.. 끓이면 끓일수록 맛이 우러나는 유머탕인가 봐요..^^*
이옥임(okim1066) (2005/10/20) : ㅋㅋ~~내 이름이 저산의 숲 속에 뿌리를...^^* 승용차 없는 관계로 택시 애호가가 된 요안나, 요금 낼 때는 백 원단위의 거스름돈은 받지 않음. 왜냐면 큰돈 안들이고 잘 난체할 수 있으니까. 우헤~~~
박혜서(phs55) (2005/10/21) : 교수님, 미제 드럼통을 펴서 만든 철판을 두들겨서 차체를 만들어 조립해서 버스를 만들었다고요...그런 시절이 있었군요. 맞아요. 무슨 프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예전 것 보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낸 것이 많더라구요. 그럴 땐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워지더라구요.
지요하(jiyoha) (2005/10/21) : 난 오늘도 모범생인네유...
신희상(shinada) (2005/10/21) :
신희상(shinada) (2005/10/21) :
신희상(shinada) (2005/10/21) :
곽주만(kjm0417) (2005/10/21) : 갑오다. 어제 오후 4시에 출장을 가는 바람에 조회를 이제야 하는데 그래도 넘버 나인이네. ㅎㅎㅎ
이복희(03chris) (2005/10/21) : 미카엘님 자동차 앞부분만 달리는 거 기막히네요. ^^ 배교수니임~ 새로운 강의는 언제쯤 하실 건가요? 목이 말라요~~~ ^^ 그래도 재탕 삼탕 꼬리글 읽는 재미도 엄청나요~~~ ^^
정재훈(jhjung1868) (2005/10/21) : 다시 읽어도 잼 있네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글라라 학생...이등 출석입니당. 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레오 학생이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독서 삼매경에 빠졌따구?...아라비안 나이트 8권 짜리 보느라구...기럼 독후감을 올려야쥐...잉...게시판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도남 세라피나 학생은 눈두 밝어~ 얼뜻 보문 재탕으루 보이게 올렸는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ㅋㅋ~~요안나 학생 이름이 저산의 숲 속에 뿌리를...^^* 택시를 애용하는 요안나 학생이 요금 낼 때는 백 원 단위의 거스름 돈은 받지 안느다구...요?...왜냐면 큰 돈 안들이고 잘 난체할 수 있으니까. 우헤~~~ 기래두 그론 뇨자 별루 읎어...요...요안나 학생같이 착하구 너그러운 맘을 갖구 있는 사람이니까 그로치...요. 우헤~~~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불과 3~40년 전 일이쥐...요...다른나라에서 100년 2백년 걸리는 일을 우리나라는 3~40년 만에 이루어 노았지...요...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워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지 선생님 학생...오늘도 모범생인게비네...유...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미카엘 학생이 잼 있는 이미쥐 올렸네...ㅇ...기특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sayoo 니임 학생 떨어진 배꼽 찾느라구 한참 헤맸네...ㅇ...여기 배꼽 찾았으니 갖다 붙여...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니꼴라오 학생...갑오다....어제 슐장 갔든 일 잘 됐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배교수니임~ 새로운 강의는 언제쯤 하실 건가요? 목이 말라요~~~ ^^...쪼깨 지둘러...요...전에 강의혔든고...첨 보는 학생들이 만코든...요...한바퀴 돈 담에...새로운 강의 할고야...요...더 수준 높게...ㅎㅎ...기래두 재탕 삼탕 꼬리글 읽는 재미도 엄청나쥐...요?~~~ ^^
배봉균(baeyoakim) (2005/10/21) : 다니엘 학생...다시 읽어도 잼 있쥐...요?.......머리에서 김두 안 나구 ㅋㅋ
김지선(peterpan65) (2005/10/21) : 그거 참!...생각해보면 맞는 말이기도 한데...
김지선(peterpan65) (2005/10/21) : 근데 왜 이미 추천했습니다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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