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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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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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2-25 ㅣ No.96940

[감동실화]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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