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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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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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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942 | 인생 시련|3| | 2020-02-25 | 유재천 |
| 96941 |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1| | 2020-02-25 | 김현 |
| 96940 | [감동실화]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 | 2020-02-25 | 김현 |
| 96939 | ★★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3)|1| | 2020-02-25 | 장병찬 |
| 96938 | 근심은 알고나면 허수아비다|1| | 2020-02-24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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