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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청년쉐어하우스’ 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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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청년쉐어하우스’ 개소 보금자리 없지만 꿈이 있는 ‘청춘’들을 응원합니다 주거빈곤 19~30세 거주지 성남시에 마련 ▲성남시 성남동 소재 여성용 청년쉐어하우스의 부엌 전경. 주거 취약층 청년들을 위해 지난 2월 5일 문을 연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대표 김하종 신부)의 ‘청년쉐어하우스’(이하 쉐어하우스)가 학업 또는 근로 중인 청년들에게 안정된 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례로 시선을 끌고 있다. ▲안나의집 청년쉐어하우스 관계자가 여성용 청년쉐어하우스의 집기들을 점검하고 있다.
김하종 신부는 “지금 청년들은 부모 도움 없이 집을 마련하기 매우 힘든 환경이고, 얻는다고 해도 큰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며 “경제적 여력이 없어 사회생활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 젊은이들을 보며 쉐어하우스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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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703 | 연령을 초월한 관심과 사랑 나눔 속에서 커 가는 수원교구의 해외선교 | 2020-02-25 | 이윤희 |
| 219702 | 수원 감골본당 청년회 ‘엠마우스’, 청년들, 소외 아동·청소년 돕기 나섰다 | 2020-02-25 | 이윤희 |
| 219701 | 안나의집 ‘청년쉐어하우스’ 개소 | 2020-02-25 | 이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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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698 |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어야 한다. | 2020-02-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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