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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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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03-01 ㅣ No.219736

<사랑의 카테고리>

(배경화면~경남창녕 釜谷원동마을 덕암산기슭 내쉼터 내움막으로 가는 오솔길).

 

 

+ 찬미예수,

 

영화음악~닥터 지바고 테마曲 사랑의 진실은 어떤 사랑인가.

 

 

Somewhere my love(Lara's theme)曲을 피아노로 즐겨 연주해 보면서.

사랑(love)의 카테고리를 筆者의 사랑知識을 총동원하여 정리해 보았 습니다.

 

~요한복음 1서 4장의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하느님이시다"라고 했다.   

 

~괴테의 사랑론은,"사랑은 크다란 모순을 융화시키고 天地를 진동시키는 길을 안다"고 했다.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의 사랑은~"사랑은 바보가 아니면 할수 없다"고 했다.  

 

~알버트 슈바이츠 의학/철학박사의 사랑은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하면서

그분의 에세이(essay); "나의 사랑과 生命을 다하여"에서

“現實에 대한 내 認識은 悲觀主義/虛無主義者이나

意志와 希望은 樂天主義者이다‘라고한 그는 사랑과 生命을 일치시킨 삶이었다.


~詩人 靑馬 유치환 선생은 “사랑했으므로 행복하였네라” 사랑심이 곧 행복심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사랑도 쌍방 以心傳心/telepathy가 관통 되어야 하는것일까?

 

~닥터 지바고의 Somewhere my love 테마주제曲 Lara's theme의 사랑은 무엇일까?

어떤 것이 었을까?


사랑의 카테고리;

1) 아가페-절대적인 사랑, 2) 피리아-동성애 사랑,

3) 에로스-남녀애 사랑, 4) 에피투미아-육체적인 사랑.

넷중에서 어느쪽에?

    

글쓴이~이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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