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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움막 쉼터 숲속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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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움막 쉼터 숲속이야기> + 찬미예수, (Utube에서 비엔나 숲속의 이야기 뮤직과 함께 올린 글임).
釜谷원동마을의 덕암산 기슭 내움막(西湖亭) 쉼터 이야기. 원효대사(元曉大師)는 入山修道로 道를 닦는데, 寺刹의 절간이 아니었고, 自身이 만들은 움막(동굴/토굴)의 庵子였었지요. 그런데 내쉼터에 내움막은 어때요. 훨씬 화려해 보이지요. 그분이 깨달은 화쟁사상(和諍思想;서로 관점의 차이는 있을뿐 근본뿌리는 같다) 과 그 思想일환 "眞俗一如"(眞理와 俗世는 같다) 라고 했었지요. 매스콤 SNS에 띄울 나의 토막 비판/비평글들도 내움막 내숲속에서 거지반 작성되어 지기도 합니다. 내숲속의 讚美歌; <황진의 靑山愛歌> 靑山은 내듯이 綠水는 니믜 듯이 綠水흘러간들 靑山이야 변할손가 綠水도 靑山을 못잊어 울어 예어 가는고. <美國 Robert Frost 作家의 숲사랑> The woods are lovely, dark and deep. But I have promises to keep. 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이곳에서 나혼자 즐겨부르는 노래와 多樣한 음악 感想曲이 있습니다; 歌曲 靑山에 살리라/아무도 모르라고/목련화/봄이오면/뜸북새(오빠생가)/Oh danny Boy(아 목동아) /聖歌46번 사랑의 송가/聖歌151번 주여 임하소서 등을 즐겨 불러 본담니다. 또한 내휴대폰 뮤직앱에 넣어놓은 420曲(각종 교향곡/피아노 협주곡/현악 협주곡/歌曲/歌謠/유명 영화음악 등등)들을 휴대폰 불루투스 연결 손바닥만한 스피커로 온종일 내혼자서 감상하는 셈입니다. 때로는 베토밴 교향곡 1번부터 9번까지 반복해서 감상할때도 적지 않았지요. 그 음악속에 얽힌 배토밴의 스토리도 탐독해 보기도 했었지요. 감상 장소가 내움막 숲속이므로 숲을 찬양한 음악을 자주 듣습니다. 특히 “김연준 作曲作詞 靑山에 살리라“ 자주 접합니다. 이 曲(靑山에 살리라)을 가장 잘 소화해 표현하는 가수 음악인이 러시아 교포 메조소프라노 ”루즈밀라 南”이었는데, Utube에서 찾아 뒤져도 나오지 않아 너무 아쉬어 하고 있담니다. 이 曲을 그분 만큼 잘 표현해내는 가수 음악인은 안보여 안타까워 하고 있지요. 그분만큼 靑山숲을 잘 소화하고 표현해내는 가수(메조/소프라노/테너/바리톤 등등)는 안타깝게도 여태것 내맘에 들지 못했습니다. ~종교심의 뿌리~ ~원효대사의 和諍思想(여러 모순/대립 현상을 보는 관점 차이는 있을뿐, 갈래의 본질/근본 뿌리는 같다) 眞理 "眞俗一如"진리와 속세는 같다. 바로 元曉大師의 根本 思想. 그런 의미로 비춰봐서, 宗敎心의 뿌리는 같지 않을까 합니다. ~朝鮮末期의 天道敎의 宇宙論의 崔漢綺 思想家(實學/科學思想家)의 "氣學"論에서 "人 乃 天"~내가 곧 하늘영혼(하늘과 땅/영혼과 육체는 붙어있다)라고 했다. ~梵我一如(자신을 탐구탁마하다보면 우주의 理致를 깨닫게 된다는 것도 또한 佛心佛道). ~治國産業 是亦 佛道(나라를 다스리고 産業을 奬勵하는 것도 또한 佛心佛道). 佛心과 하느님의 信仰心의 영혼은 자신의 맘속에 있다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18장21절: "하느님의 나라는 너의 안에 있느니라". 그 영혼은 모두 같다고 했습니다.
글쓴이~이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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