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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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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20년 3월 9일 (자)
☆ 로마의 성녀 프란치스카 수도자
♤ 말씀의 초대 다니엘은, 이스라엘은 주님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나 죄를 지었 기에 부끄러움이 가득하다고 고백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자비로운 사 람이 되라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되어라. 37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38 주어라. 그러면 너 희도 받을 것이다. 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89
클로버 잎 !
주님의 은총
짙은 초록빛
싱그 러운
클로버 잎새
믿음 희망 사랑
행운 수놓아
모든 피조물
속마음 깊이
고이 고이
한아름 부쳐드리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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