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컬럼]오늘의 포토뉴스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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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 |
철야 72시간… 철인 3종… 531㎞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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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타기 무서워요
 ★...경기침체에다 각종 안전사고까지 겹쳐 놀이시설 입장객들이 크게 줄고 있다.사진은 입장객 감소로 썰렁한 경기도의 한 놀이시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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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한 콘돔
 ★...27일 섹스산업 종사자들의 에이즈 감염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 홍콩 단체의 사무실에서 다양한 콘돔들이 안전한 섹스를 촉진하기 위해 전시되고 있다.
 ★...홍콩의 한 에이즈 감염 방지 단체 사무실에 27일 안전한 섹스를 촉진하기위해 여러가지 콘돔들을 소개한 포스터가 나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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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엇으로 사나
 ★...지난 27일 진도 6.2의 지진이 발생해 3700명 이상 사망자를 낸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섬 요기야카르타에서 한 이재민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무너진 집 앞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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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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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전일 (05.25) |
금일 (05.26) |
증감 |
비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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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합주가) |
1,295.76 |
1,322.43 |
▲ 2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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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스닥) |
620.20 |
633.91 |
▲ 1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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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시세(1달러) |
949.10 |
945.60 |
▼ 0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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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너마저” 증시 충격파
 ★...주가의 심리적 지지선인 1300 선마저 무너졌다. 코스닥도 4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7.62(2.82%) 내린 1295.76으로 마쳤다. 1300 아래로 주저앉은 건 지난 1월23일 1297.43을 기록한 뒤 4개월여 만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6.78(2.63%) 떨어져 지난 1월24일(618.18) 이후 최저치인 620.20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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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축구 트로피 출시
 ★...25일 크리스털 전문업체 스와로브스키는 독일 월드컵을 맞이해 '축구 트로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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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만든 포토앨범 어때요?
 ★...엡손코리아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타타워에서 열린 사진 출력법 강좌 ‘스크랩북킹’의 수강생들이 포토프린터로 출력한 사진으로 꾸민 앨범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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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 자연 * 건강 * 게임 포토뉴스 ★ |
새 영화 ‘타짜’ 주연배우들과 감독
 ★...2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새 영화‘타짜’의 촬영현장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연배우들과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영화배우 유해진, 최동훈 감독, 백윤식, 조승우,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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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26일 만에 2루타 사냥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지난 해까지 뛰었던 친정팀 롯데 마린스를 상대로 시원한 2루타를 날리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승엽은 26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롯데와 인터리그 1차전 1-7로 뒤진 6회말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고바야시 히로유키(우완)로부터 우측 펜스를 원바운드로 맞히는 2루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의 2루타는 지난 달 30일 주니치 드래곤스전 이후 26일 만이고 시즌 7호째. 전날 니혼햄 파이터스와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이승엽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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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풀리네', 목걸이를 만지고 있는 박찬호
 ★...28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한 박찬호가 6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박찬호가 3회초 투구에 들어가기 전 풀어진 목걸이를 추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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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단독선두 오른 오승환
 ★...2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삼성 대 한화의 경기에 마무리투수로 등판한 삼성 오승환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경기에서 세이브를 추가해 16세이브로 구원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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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주의보’ 프라이 - 지단은 ‘경보 해제?’ 평가전으로 본 스위스-프랑스 전력 집중분석
 ★...‘붕붕’ 나는 프라이 - 스위스의 ‘돌아온 골잡이’ 알렉산더 프라이가 골문을 향해 달려가자, 코트디부아르의 수비수가 백태클로 간신히 막아내고 있다
독일월드컵 G조 한국의 세번째 상대인 스위스가 소집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평가전을 치렀다. 스위스는 28일(한국시각) 안방인 바젤 세인트 야곱 파트에서 열린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32분 트랑퀼로 바르네타(21·바이어 레버쿠젠)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2분 에메르스 파예에게 동점골을 내줘 1-1로 비겼다. 측면공격이 날카로웠지만 바로 그 측면에서 수비의 약점을 노출했다. 스위스는 31일 이탈리아, 6월4일 중국과 평가전을 잇달아 치른다
 ★...꽉 막힌 지단 -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가운데)이 멕시코의 수비수들 사이에서 패스할 공간을 찾고 있다
독일월드컵 G조 한국의 두번째 상대인 프랑스대표팀은 역시 강했다. 프랑스는 28일(한국시각) 안방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터진 미드필더 플로랑 말루다(올랭피크 리옹)의 결승골로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1-0으로 눌렀다. 탄탄한 4백 수비와, 파트리크 비에라(유벤투스)-클로드 마켈렐레(첼시)로 이어지는 중원의 압박은 좀처럼 틈이 보이지 않을 만큼 강한 위용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첫선을 보인 왼쪽윙백 에리크 아비달(올랭피크 리옹)-말루다로 이어지는 왼쪽라인은 공수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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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미녀의 섹스폰 연주
 ★...28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식전행사에서 샌디에이고 여성팬이 섹스폰으로 미국 국가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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