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재패하는 우수한 사람을 우리는 가끔 볼 수있지요
우리 김연아 양이 피겨 스케이팅에서 세계 1위가 됐지요
그날 김연아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무척 좋았지요
지금도 그렇답니다
매끄럽게 오가는 모습 그리고 공중 회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지요
타고났다고들 하지만, 그 바탕에 대단한 노력을 했다고 하지요
결국 세계 제1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는 데는 타고난 근본적인 바탕에서
이루어진거라고 단정 해 본답니다
고구려 시대 담덕이란 왕자가 있었지요
그는 모든 이를 끌어안는 신비스런 근본적인 기본 바탕이 있었지요
그 이 한테만 가면 그의 뜻과 한마음이 되는 결론을 보게되지요
모든이와 하나가 되기위해서 무조건 용서하지요
그리고 지략이 뛰어나서 주변 나라들이 그 이와 하나가 되는 것을 원
하게 되는 결과를 보게되지요
그는 후연(중국)을 잠시 지배하지만 후연 백성도 맘 편하게 살수있어서
불만이 없어지는 결과를 보이니 만인의 태왕이라고들 했지요
주변 국가들의 백성들이 그와 친분을 맺게 되는데 용서와 정의 근본적인
기질이 있어서 그런것 같고 또한 그 이는 인류 하급층 백성들 속에서
인간 미의 진가를 체험하게 되어 그런것 같습니다
허리끈 졸라매며 가난을 박차고 나오기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했지요
물건을 해외에 내다 파는 장삿꾼이 됐지요
이런저런 시련을 격고나서 좋은 값에 해외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어내기
시작했지요
많은 이익을 창출해서 고속도로를 깔고 지하철을 거미줄 같이 펼쳐
설치하면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요
이런 와증에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공과에서 의과쪽으로 바뀌었지요
공산품을 생산해서 수출해서 우리경제가 좋아졌는데 말입니다, 공과를
무시하는 옛부터의 우리의 전통이 있었지요
그러니 공부잘하는 젊은 이들이 의과를 선택했지요
부모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일이지요
큰 병원이 많아지고 그리고 작은 병원들이 곳곳에 둥지를 틀었지요
요즘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서 극복하는데 이 의과출신들의
힘이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의과 공과 등 모두가 중요하지요
그러나 공돌이라고 공과를 무시해서는 안될 일 이지요
공산품을 어렵살이 만들어내는 공장들을 세우고 해외에 내다 팔아 오늘과
같은 부강한 힘을 갖추었지요
의술을 이용해서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말입니다
양반이라든지, 갑질 이라든지, 고위층 이라든지 등 이런 불필요한 행위가
근절돼야 하지요
우리 민족에게 깊이 뿌리내린 잘못된 행위지요
이런 행위가 남아있는 한 우리에게 가장 두려운 내부 분열은 피할길 없지요
공정하고 끈끈한 정을 근본으로하는 이는 없을까?
누구나 믿고 기대고 싶은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