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네 탓이었다 ==> 내 탓이다 ==> 제 탓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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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30 ㅣ No.100054

!!!!!!!!!!!!!!!!!!???????????///

 

오늘 봉사가기에 많이 많이 참습니다.

꼬리글에 그런식으로 차별하시면 안됩니다.

앞으로 꼬리글로 인해 상처나, 오해 안받도록

노력하며, 감당할수 없을 경우에는 본인(저) 할일만하고

머뭇거리지 서성대지 말고, 즉시 컴밖으로 나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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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도 아이들과 이메일 주고받고하느라

(그쪽시간은 낮시간이기에)

하는중에, 어느 형제님께, 그 형제님 가족중에 저와 같은 처지의 환자가

있다는것을 알게된 이후로 이차저차 미루다가, 한달동안만이라도

 

블로그 게시판 목록5개 만들어준 곳에가서

중재기도를 방명록이나, 블로그에 넣어줄려고

방문했다가 깜짝 놀랬어요.

 

제가 이것저것 축하글, 음악, 좋은글 올렸던

모든 게시판을 완전 싹슬이로 삭제를 했을때

저의 기분은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아무리 저한테 감정이 있거나, 싫었다해도 몇달을 시간, 정성을 들여

올려드렸건만, 배웠다는 사람이 이만저만 몰상식에,

 

전에 정정애님이 올렸던 사이버상의 에티켓을 다시 10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러는 저는 15번 읽고 묵상을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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