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하느님께 이유있는 反抗心>

스크랩 인쇄

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03-20 ㅣ No.219881

  

 + 천미예수,


<하느님께 이유있는 反抗心>

창세기이래로,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거대 다수 인간들에게, 
하느님의 저주심이 질병 바이러스를
포함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너무도 가혹하리 만큼 계속되어 왔고 
또한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들중 극소수 에게만 은총을 내리시고.

하느님의 은총과 기적은 가뭄에 콩나듯 배푸시고서, 
生死의 조건이 지나치게 까다롭고 어려웠습니다. 
차라리 모든 소망과 기대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살다가 사라지고도 싶군요. 

어릴때 이따금 부모님께 반항하듯, 
하느님께도 그렇게 했어라도 
한없이 반항심으로 투정만 하고 싶군요. 

아마도 하느님께서도 저의 이러한 반항 태도로, 
아예 제같은 信徒를 제껴 놓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컴플레인도 
잘 받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反抗信徒/李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9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