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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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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요셉마리)님,윤정희(손미자. 소화데레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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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knh8082] 쪽지 캡슐

2020-03-21 ㅣ No.219885

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낙도에서 음악회로 생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낙도 주민분들에게 멋진 피아노소리를 듣게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더우기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소양과 희망을 꿈을 심어주셨습니다.

 

행복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거 윤정희님을 우연히 거리에서 뵙고 ' 안녕하세요?'인사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성당에 좋은 일도 많이 하신 것으로 기억됩니다.

 

학생 레지오시절 수녀님 인솔 하에 윤정희님의 동생분과 함께 학생 레지오마리에 회합을 한 적도 있습니다.

 

두 분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계시면서도 어쩌면 저리도 겸손하실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따님분 힘내세요~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보살핌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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