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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신종 코로나라.. 나라나 민족에도 체질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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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0-03-22 ㅣ No.219893

나라를 보면 나라에도 체질이 있는 것일까. 한국 사람은 고추(김치)문화라 폐가 강해서 사망자가 엄청(?) 적은 것일까. 예로부터 고추는 호흡기관(기관지, 폐 등)을 강하게 하고 위장(소화기관)은 약하게 한다고 했다. 즉 매운 거 말이다. 코로나19도 식습관을 따질까. 저번에 내가 코로나19는 무슨 혈액형을 좋아할까라는 시 같은 글을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남겼는데 중국에서 얼마 뒤에 A형이 코로나19에 약하다는 가설을 제기했던데. O형은 좀 강하고. 이는 좀 더 연구해 봐야 하겠고. 아울러 어떤 체질이 코로나19에 강하고 또 어떤 체질이 코로나19에 약한지 연구를 할 수 있겠다. 나는 의사가 아니라서 안 되고. 전문가한테 맡기는 게 제일 좋으니까. 과학 믿고 타이타닉처럼 기고만장하더니 고작 전염병 하나에 사람들이 그렇게나 약해질 수밖에 없다니. 저가 오래 전부터 그랬지 않나. 낙태 좀 그만 하라고. 태아란 사람들의 생명은 우습게 알더니 자기 건강, 생명은 되게 챙기고 있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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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남다른(?) 사람은 이 글을 보고 세균무기도 생각할 수 있을 거다. 자기 나라 사람한테는 별 해를 입히지 않는데 타국 사람한테는 큰 피해를 주는 세균무기 말이다. 원래 죽이는 건 안 좋은 거라지만.. 임진왜란 때 왜군(일본군)은 이질에 엄청 약했다. 똥포(?)가 효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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