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자유게시판

여지 - 꼬리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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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2 ㅣ No.100204

이강길

 

 

 

Let it be - Kayagum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야~ 天下으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의 본문에다가...젊구 예쁘구 똑똑한 엘리사벳 여자 조교와 잘 생긴 꾀꼬리 꽃 미남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남자 조교으 이미쥐와 배경음악이나 호랑이의 포효, 돌고래의 울음 소리, 새 소리 등이 어우러지니까 완존 예술이넹...ㅎㅎ...인터넷 시대의 새로운 장르라구나 할까...이론 고 1,000편 올리는게 低山 교수으 목표인디...블로그에다가두 저장하구...#(^ㅎ^)#
정재훈(jhjung1868) (2005/06/02) : 교수님, 가능하시면 하루 한편만 올려주시면 안될까요......요즘처럼 매일 들리지 못할때는 숙제가 많이 밀리게되서.......^^*
김지선(peterpan65) (2005/06/02) : 그런데 이 창을 여니까 갑자기 깊은 계곡에서 발 담그고 탁배기 몇 사발 들이키고 싶은건 왤까?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다니엘 학생~ 작년에 시리즈 강의 한게 101편...낭중에 강의한게 50여편...전에 올린 글 작년 강의에 빠트린게 50여편...합이 200여편인디..低山 교수가 2001년 10월 7일에 자유게시판에 데뷔한 이후에 올린 글이...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그 골 하루에 두편 씩 올린다구혀두,,,석달 하구두 열흘(100일)이 걸리고든...근디 그골 하루에 하나씩 올리문...200일...약 7개월이나 걸리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그럼 새로운 강의는 은제 하느냐 이 말이야...요?...기래서 하루에 두 편씩 올리는 고라구...요...알았쥐...요?...다니엘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피터팬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찬수 동생 아빠~ㅎㅎ...가지각색의 양귀비 꽃 밭에 옥 쟁반에 은 구슬 굴러가는 새 소리까징 들리니...깊은 계곡에서 물소리 들으며...발은 당굴까 말까?...경국지색의 절세가인 양귀비와 함께 슐 몇 사발 들이키는 기분이라 이고쥐...요? 캬~! 조오~타 !
박난서(ab4fami) (2005/06/02) : 이뿌네요. 꽃도 사람도..뭐니뭐니 해도 계곡물은 화양동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청주에서 가까우니까요 ㅎㅎ
구갑회(kaglara) (2005/06/02) : 화양계곡에 가고 싶어라~ ! 하지만 올해는 참아야 한답니다. 고3, 중3 어머니로서~~~ ^^ 저산교수님, 미인도 잘 보고 갑니다.
신성자(socho) (2005/06/02) :

삼국시대의 폐월(閉月) -초선(貂蟬) "달이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다 "
초선은 삼국지의 초기에 나오는 인물로 한나라 대신 왕윤(王允) 의 양녀인데, 용모가 명월 같았을 뿐 아니라 노래와 춤에 능했다. 어느 날 저녁에 화원에서 달을 보고 있을 때에 구름 한 조각이 달을 가리웠다. 왕윤이 말하기를 : "달도 내 딸에 게는 비할 수가 없구나. 달이 부끄러워 구름 뒤로 숨었다." 고 하였다. 이 때 부터 초선은 폐월(閉月) 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초선은 왕윤의 뜻을 따라 간신 동탁과 여포를 이간질 시키며 동탁을 죽게 만든후 의로운 목숨을 거둔다.
신성자(socho) (2005/06/02) :

한나라의 낙안(落雁) -왕소군(王昭君) "기러기가 날개움직이는 것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다 "
한(漢)나라 왕소군은 재주와 용모를 갖춘 미인이다. 한나라 원제는 북쪽의 흉노과 화친을 위해 왕소군을 선발하여 선우와 결혼을 하게 하였다. 집을 떠나가는 도중 그녀는 멀리서 날아가고 있는 기러기를 보고 고향생각이나 금(琴)을 연주하자 한 무리의 기러기가 그 소리를 듣고 날개 움직이는 것을 잊고 땅으로 떨어져 내렸다. 이에 왕소군은 낙안(落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신성자(socho) (2005/06/02) :
당나라의 수화(羞花) -양귀비(楊貴妃) "꽃이 부끄러워 잎을 말아올림"
당대(唐代)의 미녀 양옥환(楊玉環)은 당명황(唐明皇)에게 간택되어져 입궁한 후로 하루 종일 우울했다. 어느 날 그녀가 화원에 가서 꽃을 감상하며 우울함을 달래는데 무의식중에 함수화(含羞花)를 건드렸다. 함수화는 바로 잎을 말아 올렸다. 당명황이 그녀의 '' 꽃을 부끄럽게 하는 아름다움'' 에 찬탄하고는 그녀를 ''절대가인(絶對佳人)''이라고 칭했다.
신성자(socho) (2005/06/02) :
지요하(jiyoha) (2005/06/02) : 저산 교수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는 양귀비보다 더 이쁜 여지와 산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글라라학생~ "뭐니뭐니 해도 계곡물은 화양동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청주에서 가까우니까요 ㅎㅎ"...청주에 함 오라는 소리로 들리네...ㅇ...올 여름에...화양동 구곡에가서 발두 당그구...슐두 먹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구 글라라 학생~ㅎㅎ...학생들이 떼루 몰려 갈라나분데...김밥 공사 마니 혀야 겠네...요...5일날 뵈요~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와~ 클라라 학생이 중국의 4미인도 세트루 다 올렸넹...거기다가 해설까징...이뽀라...^^*
박혜서(phs55) (2005/06/02) : 화양 계곡에 벌써 와 있는거 같네요. 발도 담구고 눈을 지그시 감고....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지 선생님 학생~"저산 교수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는 양귀비보다 더 이쁜 여지와 산답니다..."...ㅎㅎ...오늘 꼬리 글의 압권(그랑프리, 금메탈)이다~ () 짝 ! () 짝 ! () 짝 !
배봉균(baeyoakim) (2005/06/02) : 젬마 개근생~ 그러니 低山 교수으 본문과 두 남녀 조교으 이미쥐와 새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문 을매나 멋 있냐 이고야...요...예술이징...거기다가 학생들이 참여하는 꼬리 글까쥐 더하문...금상첨화에 화룡점정이라구...요...어쩜.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으이구~! 低山 교수가 흥청망청 6편 여지...본문과 배경음악, 꼬리글을 하나루 묶는고 까쥐는 어찌어찌 가까스루 성공혔는디...게시판에 등록이 안되는 고야...요...밤새두룩 진땀 뺐넹...기래서 할 수 읎이 둘루 나누어서 올렸는디...꼬리글 강의가 본문이 되구...본문이 답변글이 되었넹...별일이야...ㅎㅎ
강점수(sooyaka) (2005/09/07) : 교수님 .세상 참 살만 하죠.^^~
강점수(sooyaka) (2005/09/07) : 어제 밤에 작업현장에서 새벽 가까이 꺼정 있다가 좀 늦게 출석하는데도 제가 빠른 편이 됐습니다^^~
강점수(sooyaka) (2005/09/07) : 작년 늦가을의 강의노트를 다시 펼쳐보니 교수님 말씀중 현종이 베푼 궁중연회에서 양귀비에게 접근하여 작전에 들어 갔다는데 작전이라 하지않구요새 사람들은 작업이라 합니다.해서 존경하는 교수님이지만 돌아 서서는 논네라고 한답디다.ㅋㅋ^^~
김명희(sayoo39) (2005/09/07) : 와~ Let it be 를 가야금으루? 완전 새로운 맛이네요....오늘은 앞장과 뒷장이 바뀌었으니....포기않고 노력하는 자세가 넘 존경스러워 賞 드려야 할까 봅니다...^^
곽주만(kjm0417) (2005/09/07) : 오늘도 3등이라. 24절기로는 백로인 오늘이군요. 어제는 축령산에 다녀오다 서울 하늘을 보니, 붉게 물들어오는 낙조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슴이 벅찼습니다.
최미정(NATALIA99) (2005/09/07) : 제 이름도 여기에 남겨둡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세자요한 학생~ 오늘 흥청망청 6편 여지의 꼬리글을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구만...요...저산 교수와 세자요한 학생이 주구받는 꼬리글 질문과 답변...ㅎㅎ...이고 완존 환상으 콤비구만...유...이래서 세상은 살만하단 말야.^^~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어제 밤에 低山교수두 작업하느라구 진땀 뺐는디...세자요한 학생은 먼 작업을 혔따는 고야...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논네들이 '작전'이라구 하는 골...요새 사람들은 '작업'이라구 하는 구나...이제 학실이 알았넹...세자요한 학생 덕분에...근디 그러는 세자요한 학생은 논네인가 요새 사람인감...그고이 알구 시포...돌아스문 대통령두 욕하구 흉보는 세상인디...논네라구 그러문 어때...어차피 논네인골.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파비아노 조교 집에 가서 음악 선곡해서 퍼 오는 고두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드만...ㅎㅎ...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상 주려문 언능 조...요...아름다운 골루...^^
박난서(ab4fami) (2005/09/07) : 양귀비는 언제봐두 이쁘다니까요. 꼭 보구있음 거울로 제얼굴을 보는것 같아 흐뭇합니다. ㅎㅎㅎ 파비아노 형제님 댁에 다녀 오셨군요. 힘든 작업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장정원(dizimon) (2005/09/07) : 울 교수님 강의 솜씨가 날로 발전해서 학생들 꼼짝 못하겠는걸요^^ 공부 안할 수가 없네요!!!
남희경(nhk1961) (2005/09/07) : 주입식 교육이 아닌 토론식 교육이 굿뉴스 자유대학에서 선봉으로 하시는 배 저산 요아킴 고집 교수님 화이팅
이복희(03chris) (2005/09/07) : 말레이지아의 열대과일 람부탄(가시가 슝슝 나고 멍게 비슷한 모양)과,알밤 모양의 중국 남방 과일인 여지(리치)입니다. ^^
이복희(03chris) (2005/09/07) : 딱딱하고 요상스러운 껍질을 칼로 잘 벗겨내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하얀 속살이 나옵니다. 달콤하고 약간 쫀득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에요.
이복희(03chris) (2005/09/07) : 냉동시켰다가 나오기 때문에 껍질 벗기는 동안 손이 다 시리더라구요... ^^ 오늘 꼬리글 강의 쫓아가느라 허덕허덕~~ ^^ 그래도 여지 이미지 선물드려서 기쁘답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니꼴라오 학생은 축령산에 등산 갔따 왔따구?...어느 팀에서 간 고야?...교우들...친구들...산악회...암튼 등산가는 곤 조은 일이야...요....돈두 마니 안들구...조은 공기 마시구...붉게 물들어 오는 낙조두 보구...건강에두 조쿠...^^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ㅎㅎ...수줍어서 다른 학생 등뒤에 숨어 있으문 안돼쥐...요...학실이 이름을 남기구...低山 교수 눈도장을 꽝 받아놔야 된다니까...요...낭중에 학점을 잘 받으려문...^^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글라라 학생~ "양귀비는 언제봐두 이쁘다니까요. 꼭 보구있음 거울로 제얼굴을 보는것 같아 흐뭇합니다. ㅎㅎㅎ"...한 일년 배 교수 강의 듣드니 한 유머 하네...ㅇ...양귀비만큼 이뽀라...."힘든 작업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인사 까징...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걱정되나부다...ㅎㅎ...低山 배 요아킴 교수의 강의 솜씨가 날루 발전혀서...^^*
곽주만(kjm0417) (2005/09/07) : 교수님, 그런 산행은 아니고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고 싶어 혼자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새털구름이 가을의 청량함으로 너무 조코, 밤하늘도 압권이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레오 학생한테는 반 강제루 주입식 교육을 해야 하는디...ㅎㅎ...근디 저산 교수 호칭이 왜 뒤죽박죽이 된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9/07)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은 역쉬 달러 이미쥐 올리는 솜씨가...여지와 람부탄 껍질을 칼로 잘 벗겨내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하얀 속살이 나오넹...달콤하고 약간 쫀득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군...요...야~ 일푼이다...이러니까 양귀비가 조와했구나~
이윤석(animation) (2005/09/07) : 크흐~ 교수님의 마지막 댓글에 마구 가슴이 떨려오네용...^^
이강길(u90120) (2005/09/07) : 여지 껍질 안벗겼을 때는 복숭아 먹구 씨만 남은 거 같은....ㅡ.ㅡ 죄송합니다.
이진숙(lcs) (2005/09/07) : 하아~ 일명 용의눈 이라고 부르는 람부탄 이란 과일 정말로 맛이있지요... 까서 보면 용의눈같다 해서 붙혀진 이름 양귀비는 오도통하고 수양 버들 처럼 낭창 낭창 해서 남정내들의 마음을 휘여 잡아 꼼짝달싹 못하게 한다는데...현대판 양귀비는 누구여요 가르쳐 주세요...^^
박혜서(phs55) (2005/09/08) : 그게 여지였구나... 태국가서 보고도 먹어보지 않았는데. 크리스티나님 '여지' 이미지 올려주어 감사해요.
이옥임(okim1066) (2005/09/08) :

연리지네요. 양귀비꽃보다 훨 낫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니꼴라오 학생은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고 싶어 혼자 다녀왔따구...축령산에?...어제는 새털구름이 가을의 청량함으로 너무 조코, 밤하늘도 압권이었따구...ㅎㅎ...혼자서 산행을 하구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고두 괸찬을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요셉 학생~ㅎㅎ..."크흐~ 교수님의 마지막 댓글에 마구 가슴이 떨려오네용...^^"...왜 떨려 오는데?...난 그것이 알구시포...^^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파비아노 조교~...여지가 겉은 먹다버린 복숭아 씨 같아두 속살은 하얗구 쫀뜩쫀득하구 맛 있는 골 어떠케~ㅡ.ㅡ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미카엘라 학생~ 람부탄이 일명 용의 눈이라구...요?...용의 눈동자는 아니구?...양귀비는 오도통하고 수양 버들 처럼 낭창 낭창 해서 남정내들의 마음을 휘여 잡아 꼼짝달싹 못하게 한다는데...현대판 양귀비는 누군쥐 가르쳐 달라구...요?...그야 말할 고두 읎이 당근 미카엘라 학생이쥐...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태국까쥐 가서두 여지 맛을 못밨나바...지금은 우리나라에두 마니 들어와 있으니깐...함 먹어바바...요...히메 사진작가님이 올린 이미쥐만 보구 침 흘리쥐 말구...그러다가 양귀비보다 더 예뻐지문 어떡하나...쪼깨 걱정되넹
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얼짱 요안나 학생은 '연리지' 이미쥐 워디서 구했어...요?...이왕이문 '비익조' 이미쥐두 구해서 올려바바...요...ㅋㅋ
박영호(park05) (2005/12/26) : 냉동실에 있는 리치를 꺼내서 녹히고 있슴다. 빨리 녹으라고 입으로 호 호 불고 있어요...
박영호(park05) (2005/12/26) : 가야금(렛잇비) 멋있네요. 요즘에는 태국에서 수이해온 리치가 많아요...별 맛도 없던데...ㅋㅋㅋ
이강길(u90120) (2005/12/26) : 며칠전 여지 먹어봤는데 맛대가리 하나 없던데...담부터는 여지는 여성들만 먹어야 할 줄 아오...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안드레아 학생...가야금(렛잇비) 멋있쥐...요? 역쉬 우리 것이 조와...요...과일두 우리나라 과일이 맛 있죠...같은 과일이라두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문 더 맛 있어지는 고야...요....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26) : 촬리~ 기래두 향은 특이하자나...하얀 속살이 쫀득 쫀득한게...먹을만 하쥐 아나?
신성구(xhak59) (2005/12/27) : 레릿비...가야금 연주로 들려주는 음률이 가슴팍을 애리게 파고 듭니다., 우리것은 좋은 것이여~~라는 말이 실감나게 하는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12/27) : 도마 과대표...으때~ 멋있쥐?...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두 있쥐.^^
신희상(shinada) (2006/03/07) : 꼬리가 이상하게 붙어있네....ㅍㅍㅍㅍ
신희상(shinada) (2006/03/07) :
강점수(sooyaka) (2006/03/07) : 감회가 새롭네요.꼬리글 ㅎㅎ^^~ ㅋ.ㅋ..
박영호(park05) (2006/03/07) : 태국가서 여지 많이 먹었는데..손가락으로 까서 먹는데 줄줄 타고 내리는 궁물..나중엔 쫌 끈적거려요.ㅋㅋ
박영호(park05) (2006/03/07) : 글구.. 렛잇비를 가야금으로 들으니까 아주 좋아요..비틀즈가 명곡을 많이 내놨잖아요..그런데 악보를 볼 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읎었대요..(진짜루!) 그런데 음악에 대한 감각은 천재라네요.."천재 음아가들 악보도 못 보다."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3/07) : 미카엘 학생...꼬리가 이상하게 붙어 있으니께 더 잼있자나...요...머리 꼭대기에...ㅍ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07) : 야~ 연꽃 넘 이쁘구 화려하다...양귀비와 현종이 감상하든 연꽃인가바...어쩜.
배봉균(baeyoakim) (2006/03/07) : 세자요한 학생 감회가 새롭쥐...요?...재작년 꼬리글을 보니까...ㅎㅎ^^~ ㅋ.ㅋ..그 때 세자요한 학생이 교묘히 유도하는 바람에 꼬리글이 200개가 넘어가군했쥐...요...내 양쪽 손 두 손가락이 혼났어~ 검지손가락들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07) : 안드레아 학생은 해외여행두 마니 가보구...먹어본 고두 만쿠...아는 고두 마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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