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으이구~! 低山 교수가 흥청망청 6편 여지...본문과 배경음악, 꼬리글을 하나루 묶는고 까쥐는 어찌어찌 가까스루 성공혔는디...게시판에 등록이 안되는 고야...요...밤새두룩 진땀 뺐넹...기래서 할 수 읎이 둘루 나누어서 올렸는디...꼬리글 강의가 본문이 되구...본문이 답변글이 되었넹...별일이야...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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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sooyaka) (2005/09/07) : 교수님 .세상 참 살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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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sooyaka) (2005/09/07) : 어제 밤에 작업현장에서 새벽 가까이 꺼정 있다가 좀 늦게 출석하는데도 제가 빠른 편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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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sooyaka) (2005/09/07) : 작년 늦가을의 강의노트를 다시 펼쳐보니 교수님 말씀중 현종이 베푼 궁중연회에서 양귀비에게 접근하여 작전에 들어 갔다는데 작전이라 하지않구요새 사람들은 작업이라 합니다.해서 존경하는 교수님이지만 돌아 서서는 논네라고 한답디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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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sayoo39) (2005/09/07) : 와~ Let it be 를 가야금으루? 완전 새로운 맛이네요....오늘은 앞장과 뒷장이 바뀌었으니....포기않고 노력하는 자세가 넘 존경스러워 賞 드려야 할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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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9/07) : 오늘도 3등이라. 24절기로는 백로인 오늘이군요. 어제는 축령산에 다녀오다 서울 하늘을 보니, 붉게 물들어오는 낙조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슴이 벅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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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NATALIA99) (2005/09/07) : 제 이름도 여기에 남겨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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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세자요한 학생~ 오늘 흥청망청 6편 여지의 꼬리글을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구만...요...저산 교수와 세자요한 학생이 주구받는 꼬리글 질문과 답변...ㅎㅎ...이고 완존 환상으 콤비구만...유...이래서 세상은 살만하단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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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어제 밤에 低山교수두 작업하느라구 진땀 뺐는디...세자요한 학생은 먼 작업을 혔따는 고야...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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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논네들이 '작전'이라구 하는 골...요새 사람들은 '작업'이라구 하는 구나...이제 학실이 알았넹...세자요한 학생 덕분에...근디 그러는 세자요한 학생은 논네인가 요새 사람인감...그고이 알구 시포...돌아스문 대통령두 욕하구 흉보는 세상인디...논네라구 그러문 어때...어차피 논네인골.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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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파비아노 조교 집에 가서 음악 선곡해서 퍼 오는 고두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드만...ㅎㅎ...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상 주려문 언능 조...요...아름다운 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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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09/07) : 양귀비는 언제봐두 이쁘다니까요. 꼭 보구있음 거울로 제얼굴을 보는것 같아 흐뭇합니다. ㅎㅎㅎ 파비아노 형제님 댁에 다녀 오셨군요. 힘든 작업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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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9/07) : 울 교수님 강의 솜씨가 날로 발전해서 학생들 꼼짝 못하겠는걸요^^ 공부 안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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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5/09/07) : 주입식 교육이 아닌 토론식 교육이 굿뉴스 자유대학에서 선봉으로 하시는 배 저산 요아킴 고집 교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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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09/07) : 말레이지아의 열대과일 람부탄(가시가 슝슝 나고 멍게 비슷한 모양)과,알밤 모양의 중국 남방 과일인 여지(리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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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09/07) : 딱딱하고 요상스러운 껍질을 칼로 잘 벗겨내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하얀 속살이 나옵니다. 달콤하고 약간 쫀득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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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09/07) : 냉동시켰다가 나오기 때문에 껍질 벗기는 동안 손이 다 시리더라구요... ^^ 오늘 꼬리글 강의 쫓아가느라 허덕허덕~~ ^^ 그래도 여지 이미지 선물드려서 기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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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니꼴라오 학생은 축령산에 등산 갔따 왔따구?...어느 팀에서 간 고야?...교우들...친구들...산악회...암튼 등산가는 곤 조은 일이야...요....돈두 마니 안들구...조은 공기 마시구...붉게 물들어 오는 낙조두 보구...건강에두 조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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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ㅎㅎ...수줍어서 다른 학생 등뒤에 숨어 있으문 안돼쥐...요...학실이 이름을 남기구...低山 교수 눈도장을 꽝 받아놔야 된다니까...요...낭중에 학점을 잘 받으려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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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글라라 학생~ "양귀비는 언제봐두 이쁘다니까요. 꼭 보구있음 거울로 제얼굴을 보는것 같아 흐뭇합니다. ㅎㅎㅎ"...한 일년 배 교수 강의 듣드니 한 유머 하네...ㅇ...양귀비만큼 이뽀라...."힘든 작업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인사 까징...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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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걱정되나부다...ㅎㅎ...低山 배 요아킴 교수의 강의 솜씨가 날루 발전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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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9/07) : 교수님, 그런 산행은 아니고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고 싶어 혼자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새털구름이 가을의 청량함으로 너무 조코, 밤하늘도 압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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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레오 학생한테는 반 강제루 주입식 교육을 해야 하는디...ㅎㅎ...근디 저산 교수 호칭이 왜 뒤죽박죽이 된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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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7)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은 역쉬 달러 이미쥐 올리는 솜씨가...여지와 람부탄 껍질을 칼로 잘 벗겨내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하얀 속살이 나오넹...달콤하고 약간 쫀득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군...요...야~ 일푼이다...이러니까 양귀비가 조와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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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5/09/07) : 크흐~ 교수님의 마지막 댓글에 마구 가슴이 떨려오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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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5/09/07) : 여지 껍질 안벗겼을 때는 복숭아 먹구 씨만 남은 거 같은....ㅡ.ㅡ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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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5/09/07) : 하아~ 일명 용의눈 이라고 부르는 람부탄 이란 과일 정말로 맛이있지요... 까서 보면 용의눈같다 해서 붙혀진 이름 양귀비는 오도통하고 수양 버들 처럼 낭창 낭창 해서 남정내들의 마음을 휘여 잡아 꼼짝달싹 못하게 한다는데...현대판 양귀비는 누구여요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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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9/08) : 그게 여지였구나... 태국가서 보고도 먹어보지 않았는데. 크리스티나님 '여지' 이미지 올려주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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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okim1066) (2005/09/08) :
 연리지네요. 양귀비꽃보다 훨 낫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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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니꼴라오 학생은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고 싶어 혼자 다녀왔따구...축령산에?...어제는 새털구름이 가을의 청량함으로 너무 조코, 밤하늘도 압권이었따구...ㅎㅎ...혼자서 산행을 하구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고두 괸찬을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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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요셉 학생~ㅎㅎ..."크흐~ 교수님의 마지막 댓글에 마구 가슴이 떨려오네용...^^"...왜 떨려 오는데?...난 그것이 알구시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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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8) : 파비아노 조교~...여지가 겉은 먹다버린 복숭아 씨 같아두 속살은 하얗구 쫀뜩쫀득하구 맛 있는 골 어떠케~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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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미카엘라 학생~ 람부탄이 일명 용의 눈이라구...요?...용의 눈동자는 아니구?...양귀비는 오도통하고 수양 버들 처럼 낭창 낭창 해서 남정내들의 마음을 휘여 잡아 꼼짝달싹 못하게 한다는데...현대판 양귀비는 누군쥐 가르쳐 달라구...요?...그야 말할 고두 읎이 당근 미카엘라 학생이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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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8)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태국까쥐 가서두 여지 맛을 못밨나바...지금은 우리나라에두 마니 들어와 있으니깐...함 먹어바바...요...히메 사진작가님이 올린 이미쥐만 보구 침 흘리쥐 말구...그러다가 양귀비보다 더 예뻐지문 어떡하나...쪼깨 걱정되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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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08) : 얼짱 요안나 학생은 '연리지' 이미쥐 워디서 구했어...요?...이왕이문 '비익조' 이미쥐두 구해서 올려바바...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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