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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미국 가톨릭 대사전의 "사탄의 기적" 부분만 졸역임다-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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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979aaa] 쪽지 캡슐

2006-06-02 ㅣ No.100217

기적들은 높은 도덕적 품성이 있는 사람들

위에 있는 하느님 섭리의 표징들인데
일의 힘에 있어서 단순하고 명백하며 그들의

사역의 상황들과 목표와 목적에서도
그렇다. 지금 철학은 그 가능성을 지적하고

계시(공적)는 선하거나 악한 영적 존재들이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것 보다 더

커다란(위대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고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친다. 이러한 존재들의

생래적 능력에 대한 사색적(이론적) 질문은
제쳐두고 우리는 다음과 같이 확신한다.

하느님 홀로만이 실제적 기적들이라고

말하여 지는 그러한 효과들을 행하실 수 있는데,
예컨대, 죽은 자들을 생명으로 일으켜 세우는 것이다.
성서에 기록된대로 천사들에 의하여 행해진

기적들은 항상 하느님께 돌려지고  성서는
신적 권위를 신성함 보다 더 적은 기적들에 부여하지 않는다.
성서는 엄격하게 조건을 두는 바대로

악한 영들(사탄)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즉
이집트 마술사들에 대한 증언(출애급 8:19),

욥의 이야기, 그리스도의 능력을 알고 있었던
악한 영들(마태오 8:31), 그리스도 그 자신의

명백한 증언(마태오 24:24), 그리고 요한묵시록의
명백한 증언(요한묵시록 9:14)이다. 이러한 영들이

경이로움(불가사의)을 행할 수 있다고 할지라도
, 즉 우리의 능력에 비교하여, 기적적으로

보일 수 있는 능숙과 정밀의 역사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언어로서 인간의 마음을 각인하는 의미와 목적이
결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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