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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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던진 돌에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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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4-14 ㅣ No.9712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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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말 한마디) ♧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고, 
무심코 뱉은 말이 남의 
가슴에 못이 되는것을 
생각 없이 한 말이 
화근이 되어 곤경에 처한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한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 
내가 한 말은 나에게 돌아온다. 
나의 행복과 불행은 나의 말 한마디에 있다.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리라."

"듣기는 속히 하고 말 하기를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는 곧 온전한 사람이라."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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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동산에 올라 / ,소프라노 김자경 ♬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려

지팡이 도루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
어느 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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