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자유게시판

정정애님, 사이버상의 에티켓 다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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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05 ㅣ No.100353

 

남들이 올린 글에 대해,  직선적으로 비난하지는 못하고, 무시하고

그저, 싫은 글 빨리 빨리 뒤로 넘어가게 하려는 작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올리는지는 아마, 타인보다도, 본인들이 더

잘 알겁니다.

 

도배질은 더이상 하지 않도록 서로서로 양보와 배려로

좋은 인상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도 아무리 사이버상의 얼굴 모르고 싫고 읽기가 싫어도

존중하고, 속으로 화살기도라도 바쳐드리고 싶습니다.

 

흥분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해봐야 본인(저)한테 절대

이익될 일도 없거니와, 시간낭비에 지나고나면 부질없는 짓을 했나싶어

많이 반성도 하고, 후회도 하고, 그랬지요.

어제 성령강림 대축일에 인내와 온유, 친절에 대해서 성령님께

이런 마음이 들도록 조심하도록 은총을 구했기에

앞으로 조심하고, 더욱 신중하려고 애를 써봅니다.

 

순간에 지난번에 정안젤라님이 올린 사이버상의 에티켓에 대해

읽어보았는데, 또 외우지를 않아서 잊어버렸기에

생각이 납니다.

언제 올렸는지? 그쪽으로 가서 다시 복습하고 참고하겠나이다.

 

항상 좋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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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할려고 노력합니다.

이래서, 신앙인과 비신앙인의 다른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화내고, 싸우고, 험담하고, 시기 질투를 하였어도,

신앙인이기 전에 평범한 인간이기에 실수와 본의 아닌

나쁜일들을 저지를때가 있습니다만, 비신앙인과 다른점은

빨리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후회도 하지만, 돌아온 탕자처럼, 자꾸 주님이 원하시는 원의대로

오려고 노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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