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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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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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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5-05 ㅣ No.97207

 

 

저는 어려서부터 조숙했어요.

그래서 앳띤 모습을 한적이 없습니다.

당신께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는 제자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홀로 소중하고 깨끗하게 간직 하겠습니다.

육적인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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