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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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한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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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서부터 조숙했어요. 그래서 앳띤 모습을 한적이 없습니다. 당신께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는 제자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홀로 소중하고 깨끗하게 간직 하겠습니다. 육적인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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