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자유게시판

신희상(shinada) 님 보세요

스크랩 인쇄

정봉옥 [bigoak] 쪽지 캡슐

2006-06-07 ㅣ No.100473

나는 지난 62년 동대문구전농동 전농감리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4년동안 완전히
개신교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65년에 감리교 지도자 강습회에서 천주교 윤공희 신부님을 맞나 에큐메니칼 운동의 취지에 관한 강연을 듣고 천주교를 알게되었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윤공희 신부님의 강연의 영향을 받아 66년에 안성군

구포동 구포동성당에서 또 세례를 받고 그 후에 12년 동안을 완전히 천주교신자의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이사한 후 78년부터는 성당의 미사에는 꼭 빠지지 않고 나갔으며 그 때까지 천주교에는 방송

매 채를 갖고있지 못하였음으로 기독교방송과 극동방송만을 사업장에서 듣고 그 때 까지 천주교에는 평신도가 읽을 성경이 없어서 개신교의 개역한글 성경을 25년 동안을 읽었습니다.

 

히부리서 12장을 보면 하늘 나라에는 천주교도 장노교도 감리교도 여호와의 증인도 ..............없으며

또 장내에 이땅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교파와 교단 따위는 없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현재하는 교파와 교단은 모두 성화(聖化)되지 않은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성당에서 해마다 교회일치주일을 행사를 바라보는 나의 눈은 다른 사람과 달랐습니다.
교회일치주일을 설정만 하고 하는 일은 하나도 없어 한마디로 답답한 것이었지요.
바로 내가 교회일치를 위해서 천주교가 변해야 될 점을 이를 악물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교회일치를 위해서는 최소공약수를 찾아야지 최대공약수를 찾으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교회일치를 위해서는 천주교의 버릴 것이 많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앞으로 저에게 경청을 해 주셔야지 반대를 위한 반대로 만 보아서는
천주교의 발전과 교회일치에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느님의 아들이라"

그리고 성경에는 계시록 말고도 하나님의 계시가 많은데 눈으로 보는(視)와
마음으로 보는(示)를 구별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시겠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451 1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485 월드컵을 넘어서는 직접문화행동!! -김완- 2006-06-07 신성자
100484 고뇌|1| 2006-06-07 김영균
100473 신희상(shinada) 님 보세요|10| 2006-06-07 정봉옥
100470 골롬반에서 봉헌되는 열린미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6-06-07 박현정
100469 추억의 가요 / 맨발의 청춘 / 최희준|2| 2006-06-07 노병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