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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일)
(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ㅡ.ㅡ선택은 오래전에 했고 지금도 그자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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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5-16 ㅣ No.97265

 

 

불신은 사랑의 불을 끕니다.

믿음은 사랑의 초석입니다.

속더라도 믿어보세요.

영악한것이 때로는 해가 될수 있습니다.

홀로 그대앞에 멈추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대 한사람만을 사랑할겁니다.

 

황 홀 한     사랑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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