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용장(勇將) 한니발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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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08 ㅣ No.100526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 스키피오(Scipio)  2


 

 

카르타고의 명장(名將) 한니발(Hannibal, BC 247-183)은 BC221년 26세의 젊은 나이

 

로 에스파냐(오늘날의 스페인) 주둔군(駐屯軍)의 총지휘관(總指揮官)이 되었습니

 

다. 알렉산더 大王의 사후(死後) 헬레니즘 세계(世界)가 분열(分裂)되어 있던 그

 

시기(時期), 카르타고와 로마는 지중해(地中海)의 패권(覇權)을 놓고 치열(熾烈)

 

하게 싸웠습니다. 카르타고는 BC 8세기 페니키아 人이 北 아프리카 튀니스 만(灣)에

 

건설(建設)한 도시국가(都市國家)인데, 로마 人들은 카르타고를 '페니키아'라는

 

의미의 라틴語로 '포에니'라고 불렀습니다. 카르타고와 로마는 지중해의 패권을

 

고 마침내 시칠리아 섬에서 격돌(激突)했습니다. 제 1차 포에니 전쟁( BC 264-

 

241)이 일어난 것입니다. 카르타고에 비해 해군력(海軍力)이 약했으나 로마는 함대

 

(艦隊)에 신형장비(新型裝備)를 장착(裝着)하여 새로운 전술(戰術)을 선보임으로써

 

카르타고를 제압(制壓)하고 승리(勝利)를 거듭했습니다. 이 전쟁(戰爭)은 시칠리아

 

인근(隣近) 바다에서 23년간 계속(繼續)되었지만 결국(結局) 카르타고는 로마에

 

패(敗)해 거액(巨額)의 배상금(賠償金)을 지불(支拂)하고 시칠리아에서 완전(完全)

 

히 떠나는 조건(條件)으로 강화(講和)를 맺었습니다. 전쟁이 끝났을 때 6살의 어린

 

아이였던 한니발은 9살 되던 해에 아버지 하밀카르 장군(將軍)을 따라 에스파냐로

 

들어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로마에 대한 적개심(敵愾心)을 불태웠습니

 

다. 아버지가 죽고 에스파냐의 총사령관(總司令官)이 되자 20대의 젊은이였지만

 

한니발에게는 로마를 멸망(滅亡)시키겠다는 크나큰 야망(野望)이 있었습니다.

 

그는 에스파냐의 지배(支配)를 우선(優先) 공고(鞏固)히 해 놓고 여러 부족(部族)을

 

평정(平靜)한 뒤, BC 219년 드디어 로마를 향해 출병(出兵)합니다. 제 2차 포에니

 

전쟁(한니발 전쟁)의 시작(始作)이었습니다. 한니발은 해로(海路)를 택하지 않고

 

육로(陸路)를 택했습니다. 그는 피레네 산맥(山脈)을 넘어 갈리아(오늘날의 프랑스)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니발 군대(軍隊)의 병력(兵力)은 보병(步兵)5만 명, 기병

 

(騎兵) 9천 명에 코끼리 37마리 였다고 전해집니다. 이 중 기병(騎兵) 9천 명은 세계

 

전사상(世界戰史上) 몽골 족(族)과 더불어 기마술(騎馬術)이 능(能)하고 가장 용맹

 

무쌍(勇猛無雙)하다는 아프리카 북부(北部) 누미디아의 잘 훈련(訓練)된 기병(騎兵)

 

이었습니다. 그들과 갈리아 지방(地方)의 겔트 족(族)들은 한니발의 용맹성(勇猛性)

 

과 카리스마에 압도(壓倒)되어 기꺼이 용병(傭兵)이 되고 귀중(貴重)한 정보(情報)

 

를 제공(提供)했습니다. 로마가 한니발의 진의(眞意)를 파악(把握)하지 못하고 시칠

 

리아, 아프리카, 에스파냐로 군대(軍隊)를 보내 우왕좌왕(右往左往)하는 사이

 

한니발의 군대는 론 江을 건너 알프스로 향했니다. 코끼리 부대를 포함(包含)한

 

대군(大軍)을 이끌고 눈 덮인 알프스 산맥(山脈)을 넘기로 작정(作定)한 것입니다.

 

추위와 눈사태와 싸우고, 곳곳의 고지(高地)에서 돌을 굴리며 공격(攻擊)하는

 

소규모(小規模) 갈리아 부족(部族)들과 싸우며 한니발은 보름만에 알프스를 넘었

 

니다. 일찍이 어느 장군(將軍)도 생각지 못하고, 해내지 못한 눈 덮인 알프스를 넘는

 

일을 해낸 한니발은 어느 누구보다도 용맹(勇猛)스러운 용장(勇將)이었습니다.


 

              

               (다큐멘타리 필름과 네이버 백과사전, 오픈사전을 참조, 발췌하여 작성했습니다.)

 

 

 

 

 

 

 

 

 

                     지(智)와 용(勇)을 겸비한 덕장(德將) 스키피오(Scipio) 3로 계속 이어집니다.

 

              

Under the Double Eagle - John Philip Sousa
 
 
 
 

Under the Double Eagle - John Philip Sousa
 

박혜서(phs55) (2005/05/07) : 오늘도 일등... 오늘은 다른해와 달리 성모의 밤 행사를 했지유. 각 지역별로 묵주의 기도를 드리고 청년들이 율동을 하고 주일학교 학생들이 악기 연주하고... 좋은 밤 보내세요.
전현숙(wpfenfmek) (2005/05/07) : 야호~~저산 선생님~^^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젬마 개근생이 이틀 연짱으루 일등 !....오늘은 눈 밝은 젬마 개근생이 헛탕쳤나부다...오탈자 찾는 고...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야호~~전현숙 학생~^^
지요하(jiyoha) (2005/05/08) : 출석하고, 얼른 공부하고 갑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지 선생님 학생...바쁜 중에두 출석하여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 조아...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봄두 되구 일욜이라 학생들이 다 야외루 나갔나 부다...강의실이 텅텅 비었넹...으이구~!...기래두 低山 교수는 죽으나 사나 또 꼬리 글 강의 시작혀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꼬리글 강의 하문 또 슬슬 모여들드라...학생들이...조회 수두 올라가구...열강에 감동하문 추천 도장두 꾸~욱 누르구...'그 골 '꼬리글 효과'라구 하쥐...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이럴 때...파비아노, 엘리사벳...남녀 두 조교가 이미쥐 왕창 올려주문 조을틴데...강의하는데 힘두나구...조교들은 모하구 있어~이미쥐 올리쥐 안쿠서리...
황미숙(shwang) (2005/05/08) : 요아킴 선생님, 어버이날 기쁘게 잘 보내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기럼 슬슬 시작혀 볼까나...노느니 염불한다구...카르타고와 로마가 지중해의 제해권을 놓구 전쟁을 벌인 골 후세으 역사가들이 포에니 전쟁이라구 일컽는디 자그만치 130년 동안이나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싸웠따자나...요...지겹지두 안은감?...결국은 로마가 이기구 카르타고는 멸망하여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쥐만...포에니 전쟁은 제 1차 포에니 전쟁...제 2차 포에니 전쟁..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제 3차 포에니 전쟁...이러케 3차에 걸쳐 일어 났쥐...요...계속 싸운게 아니구...2~30년 싸우구...2~30년 쉬었따가 또 2~30년 싸우구 이러다 보니깐 130년을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끈 고라구...요...조 위에 황미숙 소피아 학생(?)이 어버이 날이라구 꽃 바구니 노쿠 갔네...이뽀라....우리 아들 딸 손자두 왔따 갔는데...소피아 학생은 인사성두 밝어~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글구 그 당시의 전쟁은 도시국가들끼리 마니혔는디...겨울에는 무조건 휴전을 했따는구만...무슨 일이 있어두...또 고대 올림픽이 개최되문 그 기간 동안 휴전하구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카르타고는 기원 전 8세기 부터 페니키아 인들이 아프리카 북부 리비아 서쪽 튀니스에 세운 도시국가인디...페니키아인들은 원래 배를 타구 무역을 하는 해양민족이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반면에 로마는 후발주자루 농경민족이었쥐..기원전 3~4세기만혀두 카르타고가 여러면에서 로마를 압도했었쥐...요...한마디루 껨이 안되었따 이고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의 도시국가들의 동맹인데 반해...카르타고의 관할구역은..아프리카 북부 연안은 물론 지중해 건너편 에스파냐(스페인), 갈리아 (프랑스)..지중해의 여러 섬들..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암튼 무지 넓은 지역이었따니깐...요...장화같이 생긴 이태리 반도와 거의 붙어있는 시칠리아 섬의 서쪽 절반두 카르타고의 영토였는디..동쪽의 반쪽 메시나 도시국가두 마저 먹으려니깐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위협을 느낀 메시나에서 로마에 구원을 요청하여...로마에서 파병을 하니깐...자연히 전쟁이 시작된고야...요...기원전 264년에...기원전 241년까쥐 23년동안 싸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근디 정작 붙어보니깐 예상외루 로마 쪽에 승산이 있드라 이고였쥐...요...로마는 집정관이 지휘하는 시민군이 주축을 이루구...카르타고는 이민족으루 이루어진 용병들이 주력을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이루었었쥐...요...이고두 승패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따구 바야되쥐...요..전함두 초장엔 카르타고에는 노젓는 사람이 300명에 전투원이 300명 타는 5층 겔리선이 120여 척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있었는데 반해...로마는 주변 나포리 등의 해양도시국가들의 어선과 어부 수준의 해군력이 전부였쥐만...로마는 어렵게 노획한 겔리선 한척을 분해하여 배의 구조를 연구해 가문서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거의 비스무리하게 5층 겔리선을 만들었대..요...거기다가 한술 더 떠 로마는 함대(艦隊)에 신형장비(新型裝備)를 장착(裝着)하여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10분간 휴식했따가 로마의 새로운 전술에 대해 강의 해야쥐..새로운 장비...까마귀에 대해서..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카르타고에 비해 해군력(海軍力)이 약했으나 로마는 함대(艦隊)에 신형장비를 장착하여 새로운 전술(戰術)을 선보임으로써 카르타고를 제압(制壓)하고 승리(勝利)를 거듭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이 대목에서 도대체 신형장비란게 먼가가 궁금하쥐 안아...요?...학생 여러~분은...쯔 쯔...대답이 읎넹...맥 빠지게...볼일 보구 와서 계속 강의하려니깐 강의실에 아무두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읎어...요...도마 과대푠 도대체 워디 간 고야?...성지순례(?) 갔는 감...나두 성지 순례나 갈 골...아님 노인잔치에 가든쥐...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아직 노인 잔치에 가기엔 이르쥐...만 65세가 돼야쥐..요...경노 우대증두 나오구...전철두 공짜루 타구...아직 6년 남았네...ㅎㅎ
박난서(ab4fami) (2005/05/08) : 선생님! 어버이날은 잘보내셨는지요. 저희 본당에서는 오늘 연세드신분들께 꽃을 달아 드리는 행사가 있었답니다.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글라라 학생이 출석했네...멀리 청주에서...글라라 학생은 현모양처에다...효부인고 같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애들두 다 왔따가구...아까하다만 신형장비에 대한 꼬리글 강의나 마저하구 오늘 강의는 마쳐야겠따...카르타고 사람들은 배두 잘 만들구 항해술두 뛰어났고든...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군함(범선)의 외관두 무지 중요시했어...요. 돛대두 높이달구 돛두 넓구 튼튼하게 달아서 기동력두 조았쥐만...바람을 가득 안은 수 만은 돛의 모양두 멋 있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글구 옆집에 갈 때두 돛을 올릴 정도루 배 읎이는 못 살 정도루 바다와 가깝구 친한 해양민족이었던 고쥐...반면에 로마인들은 물이라문 질색을 하는 농경민족이었구...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기래두 카르타고와 지중해의 패권을 노쿠 다투다 보니...배를 안 만들구 안탈 수가 읎었쥐..요...기래서 노획한 카르타고의 겔리선(전함)을 분해혀서 연구해가며 고대루 모방해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배를 만들었는디...실용적인 로마인들은 돛대에다가 긴 사다리를 매단고야...요...그리구 그 끝에다가 쇠로만든 무겁구 날카로운 시커먼 갈고리를 매단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해전이 붙으문 일단 배를 적선에 바짝 붙이구...그 다음에 돛대에 묶여있던 긴 사다리를 밧줄을 풀어 적선으루 날려버리는 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사다리 끝에 있던 쇠갈고리가 떨어지는 힘으루 적함의 갑판에 콱 꽂히문 그대루 적함과 로마배 사이에는 사다리가 노이게 되는 고라구...요...그 사다리를 타구 육전에 강한 로마병들이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카르타고의 배에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 카르타고 용병들을 작살을 냈따는 고 아냐..요...전투 시작 전에 낄낄거리며 손가락질을 해가며 비웃던 카르타군들은 전투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맛을 본고쥐...요...자신감을 얻은 로마군들은 사기가 충천하여 그 다음의 해전에서는 연전연승하여 지중해의 제해권을 카르타고로부터 빼앗아 왔따는 야기 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08) :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구 내일 또 해야쥐..그 시커먼 쇠갈고리가 까마귀 같이 생겼따하여 '까마귀'라는 이름이 붙게 된고래요. 이런 고 아는 교수는 우리나라에 몇 안돼요..험 험
이윤석(animation) (2005/05/09) : 제 전생의 이름이 니발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성은 한씨였구요...^^ 제 얘기가 나와서 기쁘네요...^^;;
장정원(dizimon) (2005/05/09) : 어? 제 전생의 이름도 니발이었는데... 근데 성이 "카"씨 였다지요... 카니발^^ 친척이 "발"자 돌림으루 "주윤발"입니다!!!
장정원(dizimon) (2005/05/09) :
장정원(dizimon) (2005/05/09) : 한니발역
장정원(dizimon) (2005/05/09) : 카르타고 비르사언덕 박물관 성당
장정원(dizimon) (2005/05/09) : 카르타고 언덕
장정원(dizimon) (2005/05/09) : 카르타고
신성구(xhak59) (2005/05/09) : 교수님...감상 잘 하고 갑니데이~~~^^
배봉균(baeyoakim) (2005/05/10) : 요셉 학생이 전생에 한니발이었따구?...엘리사벳은 전생에 카니발이었구?...ㅎㅎ..개나발이 아니었든게 천만다행이다...ㅇ.
배봉균(baeyoakim) (2005/05/10) : 카르타고는 포에니 전쟁에 패하문서 로마군에 의해 철저히 파괴되었따쥐...요...재기불능상태루..쯔 쯔. 역사에서 사라진 고야...요....이쁘구 젊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올린
배봉균(baeyoakim) (2005/05/10) : 이미쥐 중 맨 마지막 이미쥐..카르타고가 아니구 한니발이쥐? 한니발 동상두 파괴되구 얼굴만 가까스루 남았나부다...안되구 불쌍한 생각이 드넹...전쟁엔 이기구 바야돼...^^
배봉균(baeyoakim) (2005/05/10) : 도마 과대푠 워디 갔따 인제 살짝 나타나서 감상만하구 가는 고야?..또 성지순례가는 고야?
박혜서(phs55) (2005/10/26) : 교수님, 지금 청소중입니다. 환기시키려고 창문 열고 의자 바로 놓고... ㅎㅎㅎ 이~ㄹ 등
박영호(park05) (2005/10/26) : 한니발 얘기 아직 안끝났쵸? 자살한 것까지도 나오남요???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이 지금 강의실 청소하구 있네...ㅇ...이뽀라...환기시키려고 창문 열고 의자 바로 놓고... ㅎㅎㅎ 이~ㄹ 등 !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알렉산더 편에서 에러 내드니...속죄(?)하는 의미에서 청소하나바...ㅎㅎ...강의실 청소할 때쯤 되문 에러내는 고두 괸찬켔네...용.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안드레아 학생...종합편 꼬리글 강의에 다 나와...요...알렉산더와 한니발, 스키피오에 대한 비교 설명이...기대해 주세...용.
박영호(park05) (2005/10/26) : 기대하겠슴다. 공부가 잘 돼네요.
신희상(shinada) (2005/10/26) :

한니발도 알프스 넘었다고,자신도 해본 나폴레옹

신희상(shinada) (2005/10/26) :
신희상(shinada) (2005/10/26) :
신희상(shinada) (2005/10/26) :
신희상(shinada) (2005/10/26) : 한니발장군이 자살해서...좀 싸우다 죽지...카니발은 흥겨운데...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와~ 미카엘 학생이 나폴레옹 독사진과 아름다운 알프스 이미쥐 20개나 올렸네...ㅇ...기특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미카엘 학생~ 한니발이 젊어서 자살한게 아니구 60세가 넘어 늙으막에 로마군에 패하여 소아시아의 비티니아로 피신했는데 로마가 그의 신병인도를 요구하자...잡혀가 모욕을 받느니 죽는게 낫따...그로구 자살한 고야...요.
이옥임(okim1066) (2005/10/26) : 저는 전생에 성이 조씨고 이름이 세핀입니다. 푸힛!!
배봉균(baeyoakim) (2005/10/26) : 요안나 학생이 전생에 조세핀 ? 푸힛!!
신성자(socho) (2005/10/26) : 기가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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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0/26) : 클라라 학생...기가 막혀서...ㅎㅎ...충북 알프스 구병산...코끼리가 끌던 코끼리 차두 있네...ㅇ...한니발이 타구 지휘하든 대장 코끼리 차인가부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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