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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정갈한 마음으로 홀로 님앞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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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5-18 ㅣ No.97276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고

목욕을 깨끗이 하고

정갈한 몸과 마음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두손을 모아 예수님께 기도 드립니다.

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소서.

늘 예수님을 모시고 살게 하시고

제마음에서 사랑이 일렁일때

순수하고 깨끗한 떨림이 울리게 하소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쁜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예수님의 발아래 무릎을

꿇습니다.

늘 오만함을 경계하여

겸손하고 또 겸손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하고 지혜롭게 하소서.

주변에 어지러운 것들을 깨끗이 정리하고

정갈하게 고요히 노후를 맞이하겠나이다.

사랑만은 하나이니 의심을 사지않고

믿어주소서.

인내하고 또인내하며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귓가에 이간하는 말은

마음에 닿습니다.

신뢰와 믿음을 잃지 않게 하소서.

모든것을 정리하고

홀로 사랑앞에 멈추어섰습니다.

다시는 변치말자고

두손 꼭잡고 약속을 드립니다.

 

영원으로 가는 길에서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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