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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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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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같이가요. 어디로 데려가실지는 알수 없지만 순명하면서 같이가요. 하느님께 데려가겠죠. 여리 여리 하던 모습이 그립네요. 그만 화푸세요. 저도 화 안낼게요.미안해요. 편해서 장난치는건데 기분상하셨으면 용서하세요. 제가 나빠요.
성모어머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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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290 |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2| | 2020-05-20 | 김현 |
| 97289 | 부모에게 자식이란 맹목적인 사랑이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1| | 2020-05-20 | 김현 |
| 97288 | 우리 함께가요. | 2020-05-19 | 이경숙 |
| 97287 | ★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1| | 2020-05-19 | 장병찬 |
| 97286 | 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1| | 2020-05-19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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