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7296 | ♥추억♥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2| | 2020-05-21 | 유재천 |
| 97295 | ★ 죽음을 묵상함|1| | 2020-05-21 | 장병찬 |
| 97294 | 시간의 아침은 오늘도 어김없이 밝힙니다|2| | 2020-05-21 | 김현 |
| 97293 | 아버지, 그 슬픈 이름|3| | 2020-05-21 | 김현 |
| 97292 | 오늘 아침 산책|1| | 2020-05-20 | 김학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 모란동백 /조영남 ♬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꾹이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 속에 찾아 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 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