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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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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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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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300 | "마트 CCTV 담당 알바생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2| | 2020-05-23 | 김현 |
| 97299 | ★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1| | 2020-05-22 | 장병찬 |
| 97298 |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1| | 2020-05-22 | 김현 |
| 97297 | 엄마의 수첩 / 부모에게 자식이란 맹목적인 사랑이다 | 2020-05-22 | 김현 |
| 97296 | ♥추억♥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2| | 2020-05-21 | 유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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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