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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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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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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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310 | ♥추억♥ 벨사이유 궁전|1| | 2020-05-25 | 유재천 |
| 97309 | ★ 삶과 죽음의 주인|1| | 2020-05-25 | 장병찬 |
| 97308 |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1| | 2020-05-25 | 김현 |
| 97307 | 노점상 아줌마의 일기 (아픈 하루)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1| | 2020-05-25 | 김현 |
| 97306 | ★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1| | 2020-05-2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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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초 작곡 / 김성태 작시 / 설도 ♬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 못하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