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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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호님 정말로 고의로 그러시는 것이면 "야비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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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하나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님께서 위안부 할머니 관련 첫글에 뭐라 썼는지 읽어보세요. (어떤 사유인지 모르지만 지금은 삭제되었네요) 위의 말이 가당키나 합니까? 첫글에대한 사과나 해명없이 이어지는 글들은 구차한 변명일 뿐입니다. 진심으로 위안부할머님을 위한다는 말이 공허하게 들립니다. 할머니는 안계시고 진영논리만 있을 뿐이며 이를 숨기려는 말잔치입니다. ==================================================================================================================
+찬미예수님
저는 제 글을 특별한 이유 없이는 별도로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특별한 사연이 있어 삭제할 경우는 별도 개인 게시판에 저장합니다.) 다만 본글이 사라지면 답글도 사라지나 그럴 경우도 제 "마이게시판"에 들어가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피해자 할머니에 관해 처음 올린 글은 "소녀상"이 창피하고 불쾌하다면 박물관으로 보네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린 사람에게 올린 답글입니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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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ㅣNo.218071 +찬미예수님
소녀상을 보면 창피함과 불쾌감이 느껴진다고요? 그 때문에 거기에 가기도 싫다고요? 사람의 마음이 어찌하면 그럴수 있을까요? 주님이 알려주신 사랑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런 마음을 어찌 가질수 있는지요? 정녕 타인의 아픔 따위는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박물관의 박제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웃 나의 형제입니다. 일본에 대한 악감정만 느낀다 하셨습니까? 저는 설사 "일본인"이 그런 슬픔을 당했다 해도 저는 그분들을 위로 하고 그분들을 대변하고 그분들의 아픔을 함께 할 것입니다. 나라를 떠나 다시는 그런 슬픔이 반복되지 않게하기 위해서입니다.
역사는 시험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시험 100점이면 무었합니까? 역사의 아픔을 공감하지도 반성하지도 못하면 0점보다도 못합니다.
구한말에는 "돈만이 우선인 사람"과 "사람이 우선인 사람"이 공존했습니다. 결국 사람은 간곳 없고 돈과 권력만이 우선시 된 조선은 사라졌습니다. 역사는 말씀대로 반복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헌데 말입니다. 권기호님... 이글은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삭제된 글이 무었인가 살펴보니 기가 막히더군요
설마 설마 했습니다.
얼마전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다 하여 신고해 삭제 시킨 글 그것 하나였습니다. 저는 일단 그 삭제가 정당한 것인지 관리자께 의견을 남긴 상태이고요. 이를 모를리 없는 권기호님이 이렇듯 모르는척 빈정거림은 어찌 말해야 할까요? 제가 "야비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심한 말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더 기가 막힌것은 삭제 되었다 하여 그 글을 왜곡까지 시도 하고 있습니다. 그 글의 첫 구절을 그대로 가져오면 이렇습니다.
================================================================================================================== 2020-05-20 ㅣNo.220241 +찬미예수님
우선적으로 저는 윤미향씨가 잘못이 있다면 분명한 법적 책임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해보상을 정신적 위로와 사과를 중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물적 보상을 원하는 피해자와 가족도 분명하게 있었습니다. 거기에 병행하지 못하고 미흡하게 대처한 "정의기억연대"는 분명하게 처신을 바로 하고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권기호님 본인이 원하신다면 삭제된 글 전문을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관리자님의 답변이 있다면 그것을 보고 다시 올릴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 역시 할머니들에게 무관심하고 모욕까지 하던 언론들이 나서서 할머니를 대서 특필하면서 옹호하는 척하고 일본은 이것을 빌미로 피해 사실 자체를 거짓으로 몰고가는 상항을 개탄한 내용입니다. 제가 올린 다른 글과 전혀 내용이 다르지 않습니다. 정 보고 싶다면 다른 글을 참조 해도 됩니다. ==================================================================================================================
이 말이 가당치 않습니까?
죄를 지었으면 벌 받으라는 말이 그다지도 가슴이 아팠습니까?
뼈를 깍아서라도 다시 태어나라는 말이 그리도 가당치 않습니까?
할머니의 아픔을 이용하는 듯한 일본과 일부 얼론의 잘못을 이야기 하는 것이 그리도 사과하고 해명해야 할일입니까?
아니면 이미 자신들이 의도하여 지워진 글이니 그를 이용하여 내가 특정 단체나 특정 정당을 마치 크게 옹호라도 한듯이 왜곡하고 싶었습니까?
이제 알았습니다
권기호님은 지금 의견이 달라서 또는 몰라서가 아닙니다.
자꾸 만사를 정치로 몰고 가려고 했을때도 그냥 본인의 시각이 삐뚤어서 그러겠지 했는데 이도 아니였습니다.
권기호님 그런 장난질은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 권기호님의 모든 글과 대응은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왜곡도 서슴치 않게 행동하는 것으로 앞으로는 이해 하겠습니다.
순수성이 없는 분에게 순수하게 대할 정도로 제가 아량이 넓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권기호님을 위해 기도는 하겠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아량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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