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아버지의 며느리 사랑 /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인쇄

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6-04 ㅣ No.97340

 

 (1) "시아버지의 며느리 사랑"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 "https://youtu.be/yeXL1EB9Z8U"



 (2)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 " https://youtu.be/v_yvGHMIWTQ" 

                                                                  시아버지의 며느리 사랑 /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02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