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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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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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 신부님 부임 때와 후 몇 가지 -부임시 류 홍렬 총회장님께서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총회장직을 사임한다 했을 때(본인이 사임 때 말씀하심) 젊은 신부님께서 도와주시라고 극구 만류하며 유임치 않았던 점.
__임 경록 전 재정 분과장님께서 “고 김몽은”신부님 전별금을 마련할 당시, 본당의 재정상태미비로 인하여 신협에서 1300을 임 분과장님이름으로 대출 된 부분을 오시자 마자 신부님께 책임져 달라했을 때, 당신이 왜 책임을 지시느냐고 빚뿐인 본당을 모르냐고 무모하게 물리치신 점. 후에 봉헌금으로 처리되었슴
__류 홍렬 회장의 사임 후, 선교 분과와 교육 분과를 제외한 나머지 분과위원 없이 10개월간 본당 운영을 하신 점.
__신자들이 갈라진 후(녹번 신사 홍3)신자들이 줄어들었을지라도 미사대수를 줄이지 않고 건강치 못하드라도 그냥 미사 집전을 하셔야 했던 점.
--'고 김몽은 신부님께서 북한 방문이나 영명 축일때 처럼' 언제나 구반장들을 통해 흰 봉투를 돌려 조선호텔 뷔페를 자주갖는데, 19주년 영명축일때, 꽃다발 하나 받고도 영명축일에 꽃다발 받았다고 욕먹은 점.
__부임시 코트(망토식코트)를 걸치시지 말고 그냥 오셨야 했던 점.
__역대 총회장단들은 신부님들과 호주로 골프도 치러 갔셨건만, 비위를 건드리지 않게 골프를 칠 줄 아셔야 했는데, 골프를 칠 줄 모르셨고,평신도의 명예와 자존심을 가진 응암동 성당의 노련한 봉사자들의 수십년간의 자존심을 건드리신 점.
__교회 봉사자는 순수해야 하는데... 순순한 전 총회장단의 충정어린 마음들을 거두어 총회장에 유임시키지 않으시고, 회장이 되면 2억을 쓰겠다고 말했다는 유언비어를 갖고 계신 분을 회장에 역임시키신 점.
__현 상임위원들이 학력이 빈약하다고무시하지만, 인재들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밀고 나가시는 참으로 무모 하신 점, 또, 베드로 성인의 예를 들면서, 주님은 무지한 자와 빈약함에서도 당신을 알게 하신다고 강론하셔서 어린양들인 자매 봉사자님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신 점.
__전 여성분과에서 추천한 자매님을 물리치시고, 원장 수녀님께서 추천한 분을 여성 분과장으로 역임시켜서 오늘에 이르게 하였고, 모두 무서워하는 그 전여성분과 위원들의 위세에 눌려 언제나 평일 10시 미사후 로비는 그들의 손에 장악 시키신점.
__이 인석 유스티노 회장님께서 사목위원 인선 때, 인선에 관계된 모든 부분을 회장에게 맡겨 성가단원 일색으로 젊은 사목위원 구성을 하게만들었고, 아주 많은 본당 보수 공사로 교구 미납금을 밀리게 하신 점. (아직 화장실 문짝은 덜렁거리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조명을 좀더 밝게 했슴하는데)
__매 미사 시간마다 녹음을 하시지 않아 열렬한 신자들의 추궁에 증거 제시를 하지 못했던 바, 침묵하는 신자들의 소리없는 항변이 소용없게 만드셨던 점.
__전입 온 새 신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전화까지 하시면서, 상주해온 본당 신자들에겐 무관심했던(?)점.
__성서 읽기가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성서 읽기 숙제를 내 주신 점.
__매 달 수입출금을 주보에 상세히 올려 신자들에게 알려고, 이로 인해 성가대 성탄시기 때, 식사비용을 지출하지 않아 문제를 야기 시키신 점.(잘은 모르는데 성가대를 위해 항상 예비비 지출도 있다함)
__아름다운 성모님을 모시고 오셔서 ‘보시니 참 좋더라’할 만큼 아름다운 성모 동산을 꾸며 눈을 현혹 시키시고, 다치신 성모님은 대성전으로 모시고, 당신이 모시고 온 성모님께서 비 맞도록 측은하다고 마냥 당신이 측은하다고 비아냥을 받으신 점.
__나쁜 것은 빨리 옮는다고... 신자가 감기 들면 먼저 감기 들어 목을 마후라로 둘둘말아 시선을 번접스럽게 하시고 할머니 부대의 마음을 안쓰럽게 하여 사제관에 야쿠르트와 이온 팔찌등을 가져가게 만드신점.
__한사람이 여러 신심단체에 가입하여 사조직을 만들도록 방치한 점.
__현재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신부님과 상담중임을 알고도 로비에선 자매님들의 큰소리와 웃음소리등으로 두세번 말씀을 하셔도 말빨이 서지 않고, 자매님들이 말을 듣지 않고 계속 떠들어도, 그대로 두셔야 할 것을... 괜스레 탁자를 치워 교형자매님들의 돈독한 우정관계를 깨뜨리신 점.
__성가대에 많은 독서단, 해설자,ME, 전 사목위원등 많은 엘리트 그룹의 야유가 있드라도 해체하시지 말아야 했던 점. __연령회장이 시신 만진 손으로 성찬 분배한다고 항의가 들어와도 그대로 묵살시키시지 않은 점.
__성찬 분배자들의 영성을 보시고, 탄원서를 냈을 망정, 그대로 성찬 봉사를 하시도록 배려치 못하고,성찬 분배하신 분들의 특별한 영성은 총회장을 하고도 남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30-40년간 한 본당에서 봉사하신 분들의 주인의식을 무시하시고, 새술을 새푸대에 담으려 하신 점.
__사제보다 신자들의 영성이 높음을 인식치 못한 (성모성심게시판 참조)눈치 없으셨으며, 청원서 내신(60명) 분들의 영성을 보아 그들이 원하는대로 하시지 않으셨고, 무모한 도전이 수 많은 신자들의 소리 없는 박수와 눈과 기도를 믿고 더욱 기도하신 미련한 점.
__사제관과 수녀원이 물이 흐르고, 곰팡이 냄새가 나드라도 보수치 말아야 하며, 본당 성전이 비가 새드라도 보수를 하지 말고 묵묵히 청빈적 생활을 하셨야 했던점.
__지하 꾸리아 회의 때, 꾸리아 회의를 하지 못할 정도로 물이 고여도 그냥 방치 해 두어야 했던 점.
__소성당 음향시설에 ‘하우링’이 생길지라도 예수님처럼 신자 앞에서 육성으로 강론하셔야 했고, 사제관, 수녀원보일러와, 본당 에어컨냉각기에 문제가 있어도 그냥 사시지 않고, 보수하자 하신 점.
__윗층에 가건물을 세워 자신이 현재 거주치 않으시고 손님 신부님을 거주케 하신 점.
__영적 지도자로 받아들이지 못한다한, 자매님 집을 축성하시러 가신 어리석은 점.
__이 승민 요셉 신부님 오셔서 봉성체 한번 하시고, 오토바이 사고로 장기 입원하실 때 휴가 내지 말고 기다려 준 바보스런 점. __성가대 해체때, 모 자매님께서 모래네 강패 200명을 본당에 푼다해도 한마디 말도 안한점.
__보좌신부님, 수녀님까지 보내야 한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기도만 하시는 바보스런 점. __첨에는 주보에 일분 강론등, 성모동산에서 묵주기도(꾸리아가 자발적인것임)하게 하시고, 신자들 미안하게 보이는데서 조배하시고, 기도지향이 있는 사람은 신부, 수녀가 기도해준다며 기도 지향 노트를 소성당 앞에 두어 신자들의 마음을 알려 한점.
__이인석 전 총회장단과의 마찰을 잘 무마시켜 공사도 이 회장이 원하는대로, 당신의 사목위원들이 원하는대로 하시지 않으셨던 점. .. !!!!!!!!!!!!!!!!
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자문해 본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말씀하신다. 교의나 사회의 정의를 외치는 것보단, 당신의 수난을 묵상하고 동참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라고 나에게 말씀하시고 계신다. 그리하여 난 지금 “다른이에게 자비를 베푸는 기도”를 한다. 여러분도 한번 동참하시길 바라고, 본당 사태가 진정되길 바란다. 주님의 기다림을 우린 사랑으로 알고 스스로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했슴한다. 오,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시여, 제가 숨쉬는 만큼 그렇게 많이, 제 심장이 고동치는 만큼 그렇게 많이, 제 피가 제 몸속을 돌고 있는 만큼 그렇게 많이, 더욱더 저는 주님의 자비심을 드높이고 찬양하고자 하나이다. 오, 주님 제가 완전히 주님의 자비 안으로 들어가 변형되어 생생하게 주님을 들어내고자 하나이다.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지극히 좋은 모든 것들이 헤아릴 수 없이 무한하신 주님의 자비가 저의 영혼과 마음을 통하여 제 이웃들에게 전해지게 하소서, 오, 주님 저의 눈이 더욱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시어 겉으로 나타나는 것만으로 남을 의심하거나 판단하지 말며, 제 이웃의 영혼 안에서 아름다운 것을 바라보며, 그들의 구원을 갈망하게 하소서. 저의 귀가 더욱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시어 제 이웃들의 어려움을 마음에 두며 그들의 고통과 신음소리에 냉담하지 않게 하소서. 오, 주님 저의 혀가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시어 제 이웃들에게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으로만 말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용서의 말을 해 줄 수 있게 하소서. 오, 주님 저의 손이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시고 선행으로 채워 주시어 제 이웃들에게 좋은 일만을 행하며 제 자신에게는 더 어렵고 힘 드는 일을 떠맡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저의 발이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시어 제 이웃을 돕는데 재빠르게 하시고 제 자신의 피로와 권태를 억누를 수 있게 하소서. 저의 참된 휴식은 제 이웃들에 대한 봉사에 있나이다. 오, 주님 저의 가슴, 심장이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소서, 제 이웃들의 모든 고통을 제 자신이 느낄수 있게 하소서. 저는 어떤 사람에게도 제 마음을 거절치 않겠나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지극히 자비로운 성심안에 제 자신을 잠궈놓겠나이다. 저의 고통도 침묵 중에 참겠나이다. 오, 주님 주님의 자비가 제 위에 머무르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친히 자비의 세 단계를 제가 실천하도록 명하소서. 첫째는 무엇에 대해서든지 자비의 행동을 하는 것 입니다. 둘째는 자비의 말입니다. 비록 제가 자비의 행동을 실행 할 수 없을 지라도 저의 말로써 도우겠나이다. 셋째는 기도 입니다. 비록 제가 말과 행동으로 자비를 보일수 없다 하드라도 항상 기도로써는 그렇게 할 수 잇나이다. 제가 실제로 갈수 없는 곳까지도 저의 기도는 가나이다. 오 예수님 당신은 전능하시니 저를 온전히 주님으로 변형시켜 주옵소서. _______아멘_________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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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77 | 유머 - 주인과 머슴 1, 2|13| | 2006-06-10 | 배봉균 |
| 100675 | 예수님 조각상 | 2006-06-10 | 남윤상 |
| 100673 | 응암동 소식|18| | 2006-06-10 | 김재경 |
| 100672 | 응암동의 끊어 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며,,,|10| | 2006-06-10 | 최인혁 |
| 100671 | [음악감상]비가 내리는 날 듣는 노래<펌>|3| | 2006-06-10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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