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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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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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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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379 | 아침에 행복해지는 글 / 아버지의 마직막 외출|1| | 2020-06-16 | 김현 |
| 97378 | 스폰지 밥(Sponge Bob)과 아버지 날|2| | 2020-06-15 | 김학선 |
| 97377 | 허공에 뱉은 말 한 마디도|1| | 2020-06-15 | 김현 |
| 97376 | 아버지의 마직막 외출 / 걸인 아주머니의 동전 1006개|1| | 2020-06-15 | 김현 |
| 97375 | ★ 보속을 위한 영성체|1| | 2020-06-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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