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도 거절 당했다는 직설 필력으로 유방암 통진중, 자살마와 장애아들 동반 자살 유혹마와 싸우는 기초수급자 이수미 자매의 하소연 가톨릭 교형들의 집중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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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과 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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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큰 벌은 잊는것입니다. 아픔을 잊으면 지나가는 자살자들을 속출하게 만드는게 인간의 자아입니다. 도덕을 잊으면 좀비가 되는게 자아지요. 그런 원죄를 홀로 짊어진 성모 마리아가 이수미님인 것입니다. 가수 이수미도 한동안 사랑의 의지를 구가했겠지요. 그러나 그녀는 군중의 돌팔매 은사로 지금은 원죄를 살포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그러한 너와 나 뿐만 있지 우리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정원일 신부님의 관상기도 박차를 가해보세요.
필자 그 시절과 같군요. 지금의 필자 숫자와 함께 기도 해주세요. 30대 예수님 마음으로 렉시오다비나 태풍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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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404 | ★ 성모 승천 (故김용배 신부님)|1| | 2020-06-23 | 장병찬 |
| 220403 |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2020-06-22 | 주병순 |
| 220402 | 티눈과 들보|1| | 2020-06-22 | 하경호 |
| 220401 | ★ 골고타에 오르시며 성모님을 만나시다 (성심의 메시지 / 가톨릭출판사)|1| | 2020-06-22 | 장병찬 |
| 220400 | [신앙묵상 47]네 자신을 심판하거라|4| | 2020-06-21 | 양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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