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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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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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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6-26 ㅣ No.97415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진정 내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혹시 그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정작 자기 자신이 아니었는가? 

주위의 여건을 핑계 삼아
나약하게 숨어 있던 것은 아니었는가? 
비겁한 변명들을 걷어버리고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라. 

남들이 기대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원하는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마음에 새겨라! 
벽에 부딪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슴을 설레게 하는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일이라면, 
마음을 바쳐 열정을 다하라. 

무관심과 냉대를 받더라도 
포기하지 말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해결점을 찾아보라. 

중요한 사실은, 
해낼 수 있는 것인가'가 아니라,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으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은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 토마스 바샵 -
<Html by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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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길에서 (Beautiful Dreamer)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해는 지나 이 맘에 남모를 허공 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 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께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 깨어 내게 오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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